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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26 2026.10.13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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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백악관에서 취재진 질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APEC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하며, 연내 김 위원장과의 회동 의지도 여러 차례 밝혀왔습니다.
강경화 대사는 한미 정보공유 논란이 미국 기대만큼 해소되지 않았다고 밝혔고, 백악관과의 소통도 답답할 정도로 제한됐다고 했습니다.
스토킹과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조치가 잇단 참극을 막지 못해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3분기 거래의 54.7%가 전고점을 넘었습니다. 강북과 외곽 지역은 비중이 늘었고, 강남·서초·용산은 감소했습니다.
미국 특허괴물이 K반도체를 겨냥해 소송을 늘리는데, 정부는 합의·종결 실태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민관 공조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창업주의 비밀노트]

나라 위해 재산 내놓은 만석꾼…경제·교육으로 독립운동 ‘밑돌’

GS그룹 창업주 허만정은 일제강점기 상해 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대고 진주일신여고를 세우는 등 교육과 경제로 독립운동을 뒷받침했습니다. 그의 나눔과 책임 정신은 GS칼텍스의 815 런, 독립서체 복원, 후손 주거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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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

“배당 늘어도 세금 걱정 덜었다”…‘ISA 2계좌 시대’ 온다

정부가 내년 출시할 생산적 금융 ISA는 국내 주식과 주식형 펀드의 배당·이자를 한도 없이 비과세합니다. 기존 ISA와 중복 가입이 가능하며, 해외 ETF와 예금은 기존 계좌에 담아 분산 운용할 수 있습니다. 은퇴 준비자와 배당 투자자의 절세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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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이언스]

밤 10시에 라면 한 그릇? 간 힘들게 만든다

미국 연구팀이 약 20만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저녁 식사 뒤나 잠들기 직전 음식을 먹는 야간 섭식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과 간경변 위험을 20~30% 높였습니다. 간은 일주기 리듬에 민감해 식사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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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의 클리닝타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업셋의 역사...가장 짜릿했던 업셋 드라마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은 단기전이라 하위팀의 반란이 자주 나옵니다. 기사에서는 1992년 롯데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최고의 업셋으로 꼽고, 두산의 2001·2015년 우승, 1996년 현대의 리버스 스윕, 2002년 LG의 분전, 2024년 kt의 WC 업셋도 함께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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