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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25 2026.10.12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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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가 기업에 부과한 과징금이 행정소송에서 취소되며 올해 1~9월에만 230억원을 돌려줬습니다. 4년여간 환급액은 2900억원에 이르고, 이자 성격의 환급가산금도 190억원에 달했습니다. 그런데도 공정위는 과징금 수위를 더 높이고 있어 혈세 낭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소청 시범운영에서 경찰 보완수사 요구가 71% 증가했고, 경찰의 1개월 내 이행률은 30%대에 그쳐 사건 지연 우려가 커졌습니다.
윤호중 장관이 김지용 후보를 비판한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감찰을 지시했고, 임 청장은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서민 혈세로 호사하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SNS 직접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대구 북구 30년 넘은 상가에서 천장 마감재가 10초 만에 연쇄 붕괴해 38명이 다쳤으며, 경찰이 원인과 책임을 조사했습니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주목, 이주의 법안]

형평성 논란에 국회 논의 속도…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 특례 폐지’ 법안 발의

국회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만으로 주어지는 병역특례를 폐지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AI 도입 공공기관에는 일자리 영향 평가와 재교육·재배치를 의무화하고, 특검 예산은 종료 뒤 결산보고와 국회·감사원 검증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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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유현조, 시차 딛고 공격 골프로 시즌 2승…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HJ중공업 ·동부건설 챔피언십 제패

유현조가 미국 대회 직후 귀국해 시차 적응도 못한 채 출전한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52점으로 우승했습니다. 시즌 2승이자 통산 4승이며, 공격적인 장타와 정교한 퍼팅으로 1점 차 승부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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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사람 닮았다고 휴머노이드 아니다… 빠른 상용화, 낙관은 금물”

보스턴다이내믹스 창립자 마크 레이버트는 휴머노이드 상용화 속도에 대한 낙관을 경계하며, 로봇을 일자리 위협보다 노동력 부족 해법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진정한 휴머노이드는 외형보다 의사소통과 환경 이해가 중요하고, 사회적 수용에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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