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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19 2026.10.02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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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사업의 한국 참여를 기정사실화했지만, 한국 정부는 상업적 합리성과 법 절차를 전제로 한 실무 검토 단계라고 반박했습니다. 양국 팩트시트에는 검토 착수만 담겼고, 미국의 과장 발표를 둘러싼 엇박자가 드러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절차를 밟으십시오. 여권 내 친윤 논란과 강경파 반발에도 청와대는 추가 검증 결과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DMZ 지뢰 폭발을 불의의 사고로 언급하며 북한 책임을 직접 거론하지 않고 대화 복원과 긴장 완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며 수사 중 사건이 경찰·중수청으로 이송됩니다. 일부는 공소청이 90일 더 수사하지만 새 사건 착수는 불가능합니다.
하준경 정책실장을 승진시키고 문신학 수석을 임명해 경제정책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사회정책 비중을 높이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을 반영했습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1억 년 전 공룡, 해변에 밀려온 바다 먹거리로 배 채웠다

중생대 공룡이 해변으로 밀려온 해양 유기물이나 이를 먹은 먹잇감으로 식사를 보충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연구팀은 해안과 내륙 화석의 탄소 동위원소를 비교해 해안 생물의 δ13C 값이 더 높다는 점을 확인했고, 해양 자원이 먹이사슬에 스며들었음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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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동백섬 달리며 부산 음식 즐기는 ‘카본화’의 아버지…브렛 스쿨미스터 나이키 총괄 부사장

나이키 러닝 풋웨어 총괄 브렛 스쿨미스터가 부산 동백섬을 최고의 러닝 코스로 꼽으며 한국 러너 증가를 체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카본화 시대를 연 주역으로 새 최상위 레이싱화 에이펙스와 스우시플라이를 공개하고, 경량보다 안정성과 에너지 반환의 균형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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