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118 2026.10.01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메인 이미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투자 계획에 알래스카 LNG 개발과 미국 원전 8기 건설을 포함해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러트닉 상무장관은 1200억 달러 규모의 원전 사업과 500억 달러대 LNG 투자를 언급했지만, 한국 정부는 텍사스 화력발전만 확정했고 나머지는 추후 협의로 남겨뒀습니다.
북한 김여정이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을 자작극이라며 부인했습니다. 유엔사와 군은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맞섰고, 사과와 재발 방지 논의는 난항을 겪을 전망입니다.
중수청 개청을 앞두고 본청과 지방청이 공사 중이며 근무지·인사 통보가 지연돼 검사와 수사관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제넨셀 창업자 강 교수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되었습니다. 법원은 김승원 의원을 통한 임상 승인 청탁과 6억원 대가성을 인정해 재수사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에게 1심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법원은 성폭력 목적의 계획범죄로 보고, 가석방은 절대 허용돼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이태원 참사 합수팀 수사 종료…형소법 개정으로 합수본 줄줄이 해체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을 맡아온 검경 합동수사팀이 형소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검찰은 일부 사건을 기소·불기소한 뒤 남은 사건을 경찰에 넘겼고, 경찰은 특별수사팀을 꾸려 수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유족들은 책임 규명 공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권훈의 골프 확대경]

KLPGA 시즌 최다 상금 신기록 초읽기…상금 규모 커진 덕분

KLPGA투어에서 서교림과 김민솔이 박민지의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두 선수는 뛰어난 성적에 더해 커진 대회 상금 덕분에 빠르게 상금을 쌓았고, 남은 대회에서 16억원 돌파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강 기자의 세종실록]

자전거 사고 6% 줄었는데…사망자는 왜 13% 늘었을까

전국 자전거도로는 2만8453㎞로 늘었으나 지난해 자전거 사고 사망자는 85명으로 13% 증가했습니다. 사고 건수는 감소했지만 중대사고가 늘어난 것입니다. 행안부는 브레이크를 뗀 픽시 자전거 유행과 안전운전 의무 위반을 원인으로 보고, 내년 1월부터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도로 운행을 제한하고 과태료 4만원을 부과합니다.
기사 전문 보기
FORTUNE
오늘 당신의 행운은?
오늘 당신의 상세 운세를 확인해보세요.
‘서울 모닝브리핑’을 놓치셨다면?
지난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