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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05 2026.09.11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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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 이달 말 지부티의 청해부대를 찾아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 여부를 검토하는 가운데, 청해부대의 작전 반경 확대 가능성과 현지 기지 여건도 함께 주목됩니다.
검찰이 보관해 온 디지털 수사정보를 재검토해 삭제·폐기하고, 진행 중 사건은 경찰·중수청으로 이관해 권한 축소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 검사 정원과 사법통제부 명칭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국정 지지율은 첫 데드 크로스를 기록했습니다.
용혜인 후보자가 겸직 논란에 법이 허용한다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여론은 임명 반대가 우세하고, 청와대는 청문 뒤 국민 눈높이로 판단하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두 차례 금리 인상 뒤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물가와 가계빚 부담이 여전해 9월 물가 등 새 데이터를 보고 10월 인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코끼리도 행동하기 전에 생각을 한다

미국과 태국 공동 연구팀은 아시아 코끼리 16마리를 대상으로 우회 과제를 실험해, 코끼리도 순간적 충동을 억누르고 더 합리적인 행동을 고를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투명 상자 실험에서 코끼리들은 먹이 쪽으로 곧장 가려는 유혹을 참고, 큰 구멍이 있는 뒤쪽으로 코를 넣어 과일을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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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쿠와쿠 도쿄 리포트]

사람은 줄어드는데 도시가 너무 넓다?…日도야마 ‘압축도시’ 20년

일본 도야마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20년간 철도·노면전차를 축으로 도시 기능을 압축해 왔습니다. 역과 정류장 주변에 주거·상업·의료를 모아 이용객과 거주 비율을 끌어올렸지만, 빈집과 과소화 같은 부작용도 커졌습니다. 이제는 2045년을 내다본 새 마스터플랜으로 스마트시티와 지역 고유의 색깔을 함께 살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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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 줄게, 새집 다오]

상일동 5개 빌라단지, 공원·산 품은 1492가구 주거단지로

서울 강동구 상일동의 현대·삼성·우성·효성·대림 빌라 5개 단지가 통합 재건축됩니다. 최고 29층, 1492가구 규모로 늘고 공공주택 121가구도 포함됩니다. 공원·산 사이 입지를 살려 열린 통경축과 보행로, 도로를 함께 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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