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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82 2026.08.11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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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산단으로 조기 활용하라고 지시했습니다. 2028년 중순 이전을 임시 시한으로 제시하고, 인근 부지의 조기 착공과 전력·용수 확보, 연내 메가특구특별법 제정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 강진이 발생해 사망자가 111명으로 늘었습니다. 붕괴 건물과 잔해 속 실종자가 많아 피해는 더 커질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서 테러와 시위대 살해 책임도 배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예외 조항이 늘며 가계대출 총량규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잔금대출과 청년·신혼부부 정책대출까지 완화 논의가 번지면서 은행권 대출 관리의 실효성도 약해진다는 지적입니다.
애플이 아이폰·맥북에 중국 CXMT D램을 시험 적용했습니다. 메모리 부족과 가격 상승 속 공급처 다변화 움직임이지만, 국내 업체 영향은 당장 제한적입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창업주의 비밀노트]

“다시 태어나도 화장품”…‘K뷰티 뿌리’ 피란길에도 향료 챙긴 서성환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은 동백기름을 만들던 어머니에게서 품질과 신용을 배웠습니다. 전쟁 피란길에도 화장품 향료를 챙겼고, ABC포마드와 연구소, 방문판매로 K뷰티의 토대를 닦았습니다. 녹차 사업과 사회공헌도 장기 안목으로 밀어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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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

“산후조리원비 냈다면 필독”… 억대 연봉자도 세금 돌려받는 ‘출산 세테크’

산후조리원비 의료비 세액공제의 소득 제한이 폐지돼 억대 연봉자와 대기업 맞벌이도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출산 1회당 최대 200만원 한도에 15% 공제가 적용돼 최대 30만원을 돌려받습니다. 다만 총급여의 3%를 넘겨야 하고, 본인·배우자 명의 결제와 영수증 제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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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이언스]

갈수록 길어지는 극한 고온…2023년생은 1981년생보다 폭염 4배 겪는다

연구팀은 폭염을 하루가 아닌 시간 단위로 분석해, 1981~2023년 전 세계 육지에서 극한 고온이 꾸준히 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고배출 시나리오에선 21세기 말 폭염일의 더위가 지금보다 4시간 이상 길어지고, 기존 지표가 놓친 열 노출도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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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의 클리닝타임]

올러·앨런 구위 좋은 KIA·kt ‘풍년’… 페덱·카라스코 뛴 삼성·LG ‘반타작’

프로야구 외국인선수 등록 마감이 다가오며 각 팀의 성과가 갈렸습니다. KIA·kt·롯데는 원투펀치와 타선이 살아 풍년을 맞았고, 삼성·키움·LG·한화는 일부 성공 속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두산·NC·SSG는 교체와 부진으로 고민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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