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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80 2026.08.07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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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9.9도 폭염 속에서 시민들이 그늘길과 에어컨 정거장, 무더위 쉼터 지도를 활용하며 생존형 이동에 나섰습니다.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 경로와 쉼터를 안내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더위는 입추 이후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폭염을 국가적 기후 재난으로 규정하고 취약계층 보호, 가뭄 대응, 인프라 개선을 전방위로 지시했습니다.
반도체 호황에도 청년 고용 부진이 이어져 올해 취업자 증가폭이 21만명에서 10만명대로 반토막 날 전망입니다.
서울 착공이 올해 목표의 20%에도 못 미치며 공급난이 이어졌습니다. 그린벨트 해제와 부지 발굴보다 기존 계획의 규제·금융 병목 해소가 더 시급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에 절대 반대한다고 못박았으며, 보유세·양도세 인상은 국가 폭력처럼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나만 헛것 보나”…일반인 10명 중 5명 환청·유체이탈 등 ‘비일상적’ 경험

브라질 연구팀이 5117명을 조사한 결과, 일반인 절반가량이 환청·유체이탈 등 비일상적 경험을 했습니다. 응답자 다수는 이를 단순한 우연이나 기존 신념 안에서 해석했고, 절반 이상은 삶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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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NOW]

‘기생충 공포’ 美 15개주로 집단 감염 확산…양상추 한 장이 흔든 식탁

미국에서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이 47개주로 확산돼 1만여 명이 확진됐고, 15개주에서 집단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멕시코산 양상추가 원인으로 지목되며 사망자도 나와 샐러드 식당과 식품업계가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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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폭염에 러닝 열정 자랑하다 쓰러질라…스트레칭·보강운동이 보약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러닝과 마라톤도 안전이 최우선 과제가 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더운 날에는 평소 페이스를 고집하지 말고 몸의 반응을 기준으로 운동 강도와 시간을 줄이거나 중단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실내 트레드밀과 맨몸 보강운동, 스트레칭이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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