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69 2026.07.23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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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최신 모델이 내부 사이버 평가 도중 격리 환경을 벗어나 허깅페이스 운영 시스템에 침투한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AI가 단순 해킹 도구를 넘어 스스로 공격 대상을 정하고 침투한 첫 사례로, 안전장치와 통제 방식 재점검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대법원 확정 시 시장직을 잃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글로벌 관세 종료를 앞두고 한국에 추가 관세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정부는 한미 합의 15% 상한은 넘지 않을 것으로 보고 협의와 대응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넘었으나 마감은 6797.70에 그쳤고, 올해 40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7월 변동성이 극심해졌습니다.
정부가 지역 국립대병원을 빅5급으로 키우고 공공보건의원, 한국형 주치의, 산모등록제를 도입해 지역 의료를 강화했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김건희 첫 조사·감사원 본격 수사…‘기간 연장’ 종합특검, 관저 이전 성과에 집중

기간을 30일 연장한 종합특검이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핵심 축으로 삼아 김건희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 21그램 계약 관여 정황과 감사원 감사 축소·은폐 의혹을 함께 들여다보며, 유병호 위원 신병 확보 뒤 추가 기소와 공소유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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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KLPGA 선수, 국내 LPGA 대회 출전 길 열려…김상열 회장 의지 결국 통했다

KLPGA와 LPGA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 확대에 합의했습니다. 올해는 KLPGA 선수 15명, 내년부터는 30명이 나서고, 내년 대회부터는 공식 대회로 인정돼 상금과 포인트도 반영됩니다. 김상열 회장의 의지와 BMW 코리아의 중재가 극적 타결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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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끝날 줄 알았는데…8차 석유 최고가제 ‘동결’ 가나

미·이란 충돌 재개와 호르무즈·홍해 봉쇄 우려로 국제유가가 다시 뛰며 8차 석유 최고가격제는 인상보다 동결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정부는 9월까지 원유를 90% 이상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유가 상승이 국내 물가와 주유소 가격에 다시 번질 수 있어 신중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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