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65 2026.07.17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메인 이미지
쉬었음 청년이 70만명을 넘었지만, 기사 속 청년들은 실제로는 연기 연습과 단기 알바, 가족 돌봄, 자격증 공부로 하루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서울신문은 설문과 인터뷰를 통해 이들이 무기력이 아니라 생계와 꿈 사이에서 버티는 중이라고 짚으며, 사회적 인식과 정책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물가와 집값, 가계대출 불안이 이어져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본예탁금이 3000만원으로 오르고 20주 단위 매매와 신규 상장 금지, 교육 3시간 확대가 시행됐습니다.
검사의 수사권을 폐지하면 관련 법률 180여건도 함께 정비해야 했습니다. 10월 공소청·중수청 출범 전까지 법률 충돌을 막을 시간이 촉박하다는 지적입니다.
정부와 여당이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통합 시기와 선발 계획은 공개하지 않아 입시 혼란과 지역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500만 년 전 나타난 원숭이, 세상에 알려지자마자 ‘멸종위기’

콩고민주공화국 열대우림에서 아프리카의 다섯 번째 원숭이 신종이 확인했습니다. 검은 털과 주황빛 얼굴 무늬를 지닌 이 종은 400만~500만 년 전 다른 콜로부스와 갈라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하지만 서식 범위가 매우 좁고 사냥과 서식지 파괴가 이어져 IUCN 위기 등급이 제안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와쿠와쿠 도쿄 리포트]

엄마는 공주, 나는 평민?…日왕실이 ‘남계 남성’ 고집하는 이유는

일본 왕실이 여성 왕족의 결혼 후 왕실 잔류를 허용하는 개정안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남편과 자녀는 왕족이 아니어서 여성만 남기는 구조입니다. 또 6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옛 왕족 남계 후손을 양자로 들여 왕위 계승 후보를 넓히려 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헌집 줄게, 새집 다오]

강남대로 이면부엔 25층 주거복합…도산대로변엔 35층 호텔·주택 들어선다

서울시가 서초동 양재역세권과 청담동 도산대로변에 대규모 복합개발을 추진했습니다. 서초동에는 25층 주거복합건축물과 공공임대, 노인복지·보육시설이 들어서고, 청담동에는 35층 관광호텔·공동주택 복합시설과 공개공간이 조성됐습니다. 두 사업 모두 보행환경 개선과 공공기여 확보를 목표로 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FORTUNE
오늘 당신의 행운은?
오늘 당신의 상세 운세를 확인해보세요.
‘서울 모닝브리핑’을 놓치셨다면?
지난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