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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64 2026.07.16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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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증시 변동성이 커졌다며 제도 보완을 주문했습니다. 순자산과 거래대금이 급증했고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도 잇따랐습니다. 당국은 예탁금 상향, 교육 확대, 위험고지 강화 등을 검토 중입니다.
메리츠와 MBK가 홈플러스 회생용 2000억원 지원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김병주 회장 개인보증이 전액으로 늘어나며, 메리츠 이사회 승인과 법률 검토가 남았습니다.
금융위가 성과급 반영을 줄여 주담대 DSR을 더 엄격히 보겠습니다. 반도체 업종 급여 급증이 집값과 대출을 자극하는 걸 막으려는 조치입니다.
기준금리가 0.25%포인트만 오르면 가계 이자 부담이 연 3조3000억원 늘어날 수 있었습니다.
정부가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2028년 태릉에서 출범시키고 2032년 대전 자운대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김건희, 尹·도이치 주가조작 세력과 공동정범?… 다음주 첫 대법 선고 관전 포인트

대법원이 김건희 여사 상고심 선고를 24일로 미뤘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이 함께 걸려 있어 첫 대법 판단에 관심이 쏠립니다. 윤 전 대통령과의 공동정범 여부도 핵심 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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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시즌 반환점 돈 KLPGA…‘새로운 스타’ 김민솔·서교림 등장에 세대교체 바람

2026시즌 KLPGA투어 전반기는 김민솔과 서교림이 나란히 우승을 쌓으며 새 라이벌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상금·대상 상위권은 20대 초반 선수들이 채웠고, 장타력과 실전 적응력이 승부를 가르는 흐름이 뚜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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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계곡 불법시설 0.2%만 강제철거…“이번 여름만” 버티는 상인들

전국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가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전체 약 9만건 중 자진 정비는 14%에 그쳤고, 강제 철거는 0.3%뿐이었습니다. 불법 영업시설은 3193건 중 3건만 행정대집행됐습니다. 상인들은 여름 성수기만 넘기면 된다고 버티고, 정부는 57일 이상 걸리는 절차와 충돌 우려에 막혀 대응이 더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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