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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60 2026.07.10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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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에 이틀 새 최대 266㎜의 폭우가 내려 농경지와 주택, 도로가 침수되고 낙석·배수 불량 피해가 718건 접수됐습니다. 경북 영주에서는 70대 남성이 남원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고, 경부·충북선 열차도 지연됐습니다.
내년부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수익이 250만원을 넘으면 세금이 붙습니다. 스테이킹·에어드롭, 해외거래소, 손실 이월공제 기준이 불명확해 첫해 혼란이 예상됐습니다.
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대신 공소청 검사의 시정·보완수사 요구권을 강화해 경찰을 견제하고, 다음달 중순 전 처리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법원이 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확정했습니다.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에서 9㎝ 단차가 확인돼 서울시가 외부 전문가 자문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초콜릿 냄새를 30초 맡았을 뿐인데…근력운동이 더 쉬워졌다?

말레이시아 연구팀이 공복 상태의 남성 23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냄새가 운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폈습니다. 다크초콜릿 냄새를 30초 맡은 뒤에는 배고픔과 식욕이 줄고 포만감이 커졌으며, 레그 익스텐션 반복 횟수도 물 냄새보다 평균 18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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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NOW]

‘메인주 맘다니’ 美민주 후보의 추락…중간선거에 나비효과 불러올까

메인주 민주당 상원 후보 그레이엄 플래트너가 과거 연인의 성폭행 의혹 보도 뒤 지도부 지지를 잃고 사퇴했습니다. 민주당은 경합주 메인주에서 상원 탈환 전략에 차질을 빚게 됐고, 이번 스캔들이 중간선거 전체 판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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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1570m 고지 달리자 숨이 턱 막혀… 러너 생명줄 ‘보투막’도 곤두박질

멕시코 과달라하라 고지대에서 3주간 월드컵을 취재하며 달린 결과, 기자의 VO2max가 출국 전 51에서 48로 떨어졌습니다. 해발 1570m 환경에서는 같은 페이스도 숨이 가빠지고 근육이 빨리 지쳤고, 시계는 고도 적응 알림을 띄웠지만 수치는 계속 낮아졌습니다. 결국 러닝에서는 숫자보다 몸의 감각을 더 믿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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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여기 주목]

한강뷰 예술가 작업실에서 놀래?…11·18일 ‘사각사각 아트플레이스’로 와!

서울시가 7월 11일과 18일 잠실한강공원 사각사각플레이스에서 ‘한강 사각사각 아트플레이스’를 개최했습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입주 예술가 4팀이 키링·가방·부채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습니다. 야외무대에서는 퍼커션 공연과 버스킹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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