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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52 2026.06.30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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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호남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키우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남·광주에 800조원을 투입해 팹 4기를 짓고, 충청은 패키징, 영남은 소부장과 AI 데이터센터 거점으로 육성했습니다.
홍명보호 일부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뒤 43일 만에 귀국했습니다. 공항에는 팬들이 몰려 “홍명보 나가”를 외쳤고, 홍 전 감독은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청와대가 유시민의 ‘재건축론’에 재개발도 있다며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에선 노무현 ‘적통’ 논쟁까지 번지며 계파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 규명을 위해 선관위 특검을 당론 추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야당 추천 특검을 요구하며 맞섰고, 여야 대치 속 본회의 충돌도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두고 또 충돌했습니다. 장 대표는 의총 결정과 무관하게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우재준 최고위원은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창업주의 비밀노트]

‘까치네’ 개발자에서 ‘국대 AI’ 업스테이지 수장…“모두의 AI” 김성훈의 도전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국내 첫 한글 검색엔진 ‘까치네’를 만든 개발자 출신으로, 네이버 클로바 AI 총괄과 교수 경력을 거쳐 창업에 다시 뛰어들었습니다. 자체 LLM ‘솔라’와 독파모 1차 통과, 유니콘 등극, AXZ·타임리 인수로 성장하며 ‘모두를 위한 AI’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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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

“법인세 냈는데 또 증여세”…돈 한 푼 안 받은 자녀에게 세금고지서 발송 왜?

국세청은 부모 회사가 자녀 회사에 이익을 몰아주는 거래를 현금 증여와 같이 봅니다. 저가 임대, 무상 대여, 시세보다 비싼 매입, 통행세 마진이 대표 사례입니다. 자녀 회사의 자산·주식 가치가 오르면 지배주주에게 증여세가 매겨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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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이언스]

“빅맥보다 맛있네?”…셰프도 놀란 AI 버거의 ‘반전’ 맛

스탠포드대 연구팀이 2216개 버거 레시피를 학습한 버거AI를 개발해 개인의 나이, 입맛, 영양, 지속가능성 목표에 맞는 맞춤형 버거를 설계했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맛 중심 버거는 패스트푸드보다 선호도와 식감이 높았고, 버섯 버거는 온실가스를 10분의 1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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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의 클리닝타임]

“도영아, 오른쪽 밀어쳐”… 코치 디자인 덕에 8안타 불방망이

김도영은 변화구 실투와 바깥쪽 공 대응에 고민이 깊어 조승범 코치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배팅 디자인을 바탕으로 타이밍과 코스를 다시 정리한 뒤 안타와 홈런이 늘며 국내 선수 홈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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