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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29 2026.05.28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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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당시 상판 위에 9명만 있었다는 기존 설명과 달리 실제로는 13명이 함께 점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전조치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수 인력이 올라가 붕괴 위험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열차 두 대가 직전 통과했고, 복구 전까지 KTX와 일반열차 운행 차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은 아직 만족할 수준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외교가 첫 선택지라며 협상 진전을 기대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성과급 합의가 가결되며 AI 시대 성과 분배 논의가 본격화했습니다.
공정위원장이 쿠팡의 허위자료 제출 의혹을 근거로 김범석 의장 고발 가능성을 시사하고, 최대 200억원 과징금 도입도 검토했습니다.
법무부가 스토킹 가해자 위치를 실시간 확인하는 앱을 공개했습니다. 피해자는 720m 접근 경로와 이동 방식까지 확인할 수 있어 불안을 덜 수 있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檢개혁단, 보완수사권 대신 ‘보완조사권’ 만지작…누더기 된 형사사법체계

검찰개혁추진단이 공소청에 보완수사권 대신 강제성이 없는 기소 전 준비절차, 이른바 보완조사권 신설을 검토했습니다. 법조계는 사실 확인은 필요하지만 수사와 다를 바 없고 증거능력도 없어 실효성이 낮다고 비판했습니다. 검찰도 공소유지와 사건 검토에 필요한 최소 장치가 사라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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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KLPGA투어는 ‘기회의 땅’…태국 선수 분짠 우승이 남긴 과제는

KLPGA투어에서 태국 짜라위 분짠이 우승하며 한국 무대가 동남아 유망주에게도 꿈을 펼치는 기회의 땅으로 자리했습니다. 상금 확대와 국제화 노력 속에 외국인 선수 유입이 늘었고, 팬과 선수 모두 다양성과 포용성을 받아들일 과제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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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곧 떼로 난다” 장관까지 나선 러브버그 방제…왜 수도권에 퍼졌나

러브버그가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자 정부가 선제 방제에 나섰습니다. 온난화로 서식지가 넓어지고 차량·방문객을 통해 옮겨붙는 점이 확산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해충은 아니지만 민원은 1만건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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