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경기는 실책으로 승부가 갈린다. 차우찬과 심창민, 안지만을 믿는다. 중간 투수 운용이 바뀌지 않을 것이다. 차우찬을 2이닝 생각하고 내보냈는데, 박진만에게 홈런을 맞은 게 아쉽다. 결과적으로 박진만을 못 막은 게 패인 같다. 안지만이 김강민에게 홈런을 맞은 뒤에도 바꾸지 않은 것은 이닝을 마치고 교체하는 게 낫다고 봤기 때문이다. 작년에도 홈에서 2승하고 원정에서 1패한 뒤 4차전을 잡았다. 4차전 선발은 탈보트다.
2012-10-2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