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당명 개정에 대한 당원 총투표 결과 기존 당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정의당 한창민 대변인은 12일 국회 브리핑에서 “지난달 25일 열린 임시 당 대회에서 새로운 당명 후보를 ‘민주사회당’으로 정하고 투표를 진행했지만 반대가 더 많았다”면서 “앞으로도 정의당 당명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한 대변인은 “당원들이 우리 당이 새 이름표를 가지고 다시 국민들에게 이를 알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정의당 한창민 대변인은 12일 국회 브리핑에서 “지난달 25일 열린 임시 당 대회에서 새로운 당명 후보를 ‘민주사회당’으로 정하고 투표를 진행했지만 반대가 더 많았다”면서 “앞으로도 정의당 당명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한 대변인은 “당원들이 우리 당이 새 이름표를 가지고 다시 국민들에게 이를 알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6-10-1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