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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PGA 이경훈, 시즌 두 번째 톱10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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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4-16 13:36 골프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RBC 헤리티지 첫날 4언더파 공동 8위

이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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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훈


이경훈(30)이 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RGC 헤리티지(총상금 71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치며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9언더파 62타를 몰아친 선두 캐머런 스미스(호주)에는 5타 뒤졌다.

이로써 이경훈은 2월 피닉스 오픈 준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노리게 됐다. 지난주 마스터스에서 컷 탈락했던 임성재(23)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 강성훈(34)도 3언더파 68타를 쳤다. 그러나 김시우(26)는 이븐파 71타, 안병훈(30)은 1오버파 72타, 최경주(51)는 4오버파 76타로 부진했다.

노장 스튜어트 싱크(미국)가 8언더파를 쳐 스미스를 1타차로 추격했다. 마스터스에서 충격 컷 탈락을 당했던 세계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1언더파 70타에 그쳤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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