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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조망권 침해 당했다”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 투척’ 전인권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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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3-05 18:0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검찰에 송치

“돌 던진 기억은 있으나 기왓장은 아냐”
전씨, 혐의 일부 부인…피해이웃과 합의 안해
전인권  올해 솔로 데뷔 30년을 맞은 전인권은 ‘들국화’의 재결합 여부에 대해 “(멤버) 주찬권이 세상을 떠난 뒤 최성원과 연락을 하고 있지 않지만 만약 최성원이 난처한 일에 빠지고 공연이 도움이 된다면 전인권밴드와 함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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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인권
올해 솔로 데뷔 30년을 맞은 전인권은 ‘들국화’의 재결합 여부에 대해 “(멤버) 주찬권이 세상을 떠난 뒤 최성원과 연락을 하고 있지 않지만 만약 최성원이 난처한 일에 빠지고 공연이 도움이 된다면 전인권밴드와 함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웃과 조망권을 둘러싼 시비 끝에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가수 전인권(67)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6일 전씨가 재물손괴 혐의로 지난 18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종로구 삼청동에 사는 전씨는 옆집이 지붕을 1m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마찰을 빚던 중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전씨는 경찰에서 “돌을 던진 기억은 있으나 기왓장은 아니다”라고 말하는 등 혐의를 일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이웃과 전씨는 합의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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