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 신격호 회장 빈소 조문하는 이명희·정용진

입력 : ㅣ 수정 : 2020-01-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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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0.1.2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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