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전문기자
넓은 밭 하얀 물결
가을무 파종을 앞두고 넓은 밭에 하얀 비닐을 씌우는 멀칭이 한창입니다. 팽팽한 비닐은 잡초를 막고 흙의 온기를 지켜 줄 보호막입니다. 지금은 고요한 이랑이지만, 머지않아 푸릇하게 피어날 초록빛 무 싹과 가을의 풍요가 기대됩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안주영 전문기자
가을무 파종을 앞두고 넓은 밭에 하얀 비닐을 씌우는 멀칭이 한창입니다. 팽팽한 비닐은 잡초를 막고 흙의 온기를 지켜 줄 보호막입니다. 지금은 고요한 이랑이지만, 머지않아 푸릇하게 피어날 초록빛 무 싹과 가을의 풍요가 기대됩니다.
2026-07-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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