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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디지털 예능으로 돌아온 스타 PD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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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8-01 10:39 문화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김민종 PD, 카카오M ‘마스코트 서바이벌’ 제작
‘워크맨’ 고동완 PD, 황광희와 첫 예능 공개
황광희가 출연한 ‘네고왕’.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 황광희가 출연한 ‘네고왕’.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지상파 출신 스타 예능 PD들이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새로운 예능을 속속 선보인다.

MBC와 YG엔터테인먼트를 거쳐 카카오M으로 이적한 김민종 PD는 대한민국 ‘흙수저’ 마스코트들의 서바이벌 예능 ‘내 꿈은 라이언’을 제작한다.

31일 카카오M에 따르면 디지털 예능 ‘내 꿈은 라이언’은 ‘라이언 선배님’이 롤모델인 전국의 ‘흙수저’ 마스코트들이 세계 최초의 마스코트예술종합학교 ‘마예종’에 입학해 펼치는 도전을 담은 서바이벌 콘텐츠다.

마예종은 세계 최초 마스코트 전문 양성 교육기관으로, 전 직원과 촬영 스태프 모두 마스코트로 이뤄져 있다. 그동안 주목받지 못한 마스코트들은 그들만의 세계관 속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발산하며 수석 졸업생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다. 수석 졸업생이 되면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혜택을 받아 인생 역전 기회가 주어진다는 설정이다.

카카오M이 런칭하는 ‘내 꿈은 라이언’ 카카오M

▲ 카카오M이 런칭하는 ‘내 꿈은 라이언’ 카카오M

현재까지 대전엑스포 ‘꿈돌이’, 한화이글스 ‘위니’ 등의 출연이 결정됐다. 김 PD는 “사람 못지않은 복잡한 세계관을 가진 마스코트들이 한자리에서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는, 본적 없던 서바이벌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SBS ‘런닝맨’, JTBC스튜디오 ‘워크맨’ 등을 연출한 고동완 PD는 에이앤이 네트웍스로 이적 후 웹 예능 ‘네고왕’의 예고편을 31일 첫 공개했다. 황광희가 참여하는 ‘네고왕’은 온갖 소비자 후기들을 모아 본사에 소비자 요청 사항을 직접 네고(Negotiation, 협상)하러 가는 콘셉트다. 고 PD 사단은 유노윤호와 함께 하는 웹 예능도 제작중이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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