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 총 219명으로 늘어

입력 : ㅣ 수정 : 2020-05-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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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클럽 ‘메이드’에서 용산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0.5.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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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클럽 ‘메이드’에서 용산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0.5.12 연합뉴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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