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추방 18개월 만에 집으로

입력 : ㅣ 수정 : 2020-02-2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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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추방 18개월 만에 집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이민정책으로 캄보디아로 추방됐다가 18개월 만에 미국으로 돌아온 타이 체아(오른쪽)가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서 어린 딸과 함께 감격적인 포옹을 하고 있다. 1981년 미국으로 건너와 영주권을 취득했던 그는 폭행 등의 혐의로 범죄 이민자 추방 계획에 따라 쫓겨났다가 돌아오게 됐다. 보스턴 AP 연합뉴스

▲ 이민자 추방 18개월 만에 집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이민정책으로 캄보디아로 추방됐다가 18개월 만에 미국으로 돌아온 타이 체아(오른쪽)가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서 어린 딸과 함께 감격적인 포옹을 하고 있다. 1981년 미국으로 건너와 영주권을 취득했던 그는 폭행 등의 혐의로 범죄 이민자 추방 계획에 따라 쫓겨났다가 돌아오게 됐다.
보스턴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이민정책으로 캄보디아로 추방됐다가 18개월 만에 미국으로 돌아온 타이 체아(오른쪽)가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서 어린 딸과 함께 감격적인 포옹을 하고 있다. 1981년 미국으로 건너와 영주권을 취득했던 그는 폭행 등의 혐의로 범죄 이민자 추방 계획에 따라 쫓겨났다가 돌아오게 됐다.


보스턴 AP 연합뉴스
2020-02-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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