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퇴출” 70대 택시 기사 분신

입력 : ㅣ 수정 : 2019-05-16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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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퇴출” 70대 택시 기사 분신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택시기사들이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차량 공유서비스 퇴출을 촉구하는 ‘타다 퇴출요구 끝장집회’를 마친 후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앞서 이날 새벽 70대 택시기사 안모씨는 서울광장 인근 인도에서 분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안씨는 자신의 택시에 ‘공유경제로 꼼수 쓰는 불법 타다 OUT’라는 문구를 붙이고, 차량공유서비스 반대 집회에도 여러 차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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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다 퇴출” 70대 택시 기사 분신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택시기사들이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차량 공유서비스 퇴출을 촉구하는 ‘타다 퇴출요구 끝장집회’를 마친 후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앞서 이날 새벽 70대 택시기사 안모씨는 서울광장 인근 인도에서 분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안씨는 자신의 택시에 ‘공유경제로 꼼수 쓰는 불법 타다 OUT’라는 문구를 붙이고, 차량공유서비스 반대 집회에도 여러 차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택시기사들이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차량 공유서비스 퇴출을 촉구하는 ‘타다 퇴출요구 끝장집회’를 마친 후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앞서 이날 새벽 70대 택시기사 안모씨는 서울광장 인근 인도에서 분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안씨는 자신의 택시에 ‘공유경제로 꼼수 쓰는 불법 타다 OUT’라는 문구를 붙이고, 차량공유서비스 반대 집회에도 여러 차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5-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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