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파이트’ 라운드걸 소이, 걸그룹 미모에 ‘E컵’ 볼륨 몸매

입력 : ㅣ 수정 : 2018-08-10 14:0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네오파이트 13’에 오를 라운드걸이 발표된 가운데 스포츠서울이 라운드걸 중 한 명인 소이를 소개했다.

소이는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를 닮아 서킷의 나라 ‘도플갱어’로 불리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요정같은 얼굴의 소유자인 소이는 172cm의 늘씬한 키와 36(E컵)-23-36의 뛰어난 볼륨감을 자랑해 서킷을 찾은 수많은 작가들의 ‘워너비’ 모델로 꼽히고 있다.

모델로 데뷔한 지 1년 밖에 안됐지만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 슈퍼레이스의 대표모델을 맡고 있을 만큼 뛰어난 매력을 인정받았다.

소이는 “격투 스포츠는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다. 케이지에 올라 팬들에게 나의 매력을 선사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행사진행은 물론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팬들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네오파이트 13’ 에서는 이광희, 나카무라 유타, 정두제 등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며 내달 6일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2018서울미래컨퍼런스
    2018공유경제국제포럼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