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해외식당 여종업원들, 국정원 기획 탈북 아니고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입력 : ㅣ 수정 : 2018-05-1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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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여종업원이 면담 거절”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최근 국가정보원 기획 탈북 의혹이 제기된 북한 해외 식당 여종업원의 집단 탈북 문제에 대해 “현재 여종업원들은 자유의사로 한국에 와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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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균 통일부 장관
연합뉴스

●‘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상황관리인 듯

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기관이 현재 이 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있지만 기존 입장과 달라진 바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