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팔당역 단전 복구 …열차운행 정상화

입력 : ㅣ 수정 : 2018-05-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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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4시 30분쯤 경기 남양주시 경의중앙선 팔당역이 낙뢰를 맞아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가 3시간 만에 재개됐다.
경의중앙선 낙뢰로 일부 구간 전동차 운행 중단 17일 오전 4시 30분 경기도 남양주시 경의중앙선 팔당역 단전으로 서울방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 때문에 경의중앙선 전철과 강릉선 KTX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으며 출근길에 나선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회기역에 게시된 폭우와 낙뢰로 인한 지연 운행 안내문. 2018.5.17 [독자제공=연합뉴스]진정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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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의중앙선 낙뢰로 일부 구간 전동차 운행 중단
17일 오전 4시 30분 경기도 남양주시 경의중앙선 팔당역 단전으로 서울방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 때문에 경의중앙선 전철과 강릉선 KTX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으며 출근길에 나선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회기역에 게시된 폭우와 낙뢰로 인한 지연 운행 안내문. 2018.5.17 [독자제공=연합뉴스]진정영2

코레일은 낙뢰로 단전 사고가 발생한 팔당역에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오전 7시 40분쯤 전력 공급을 복구하고 8시 15분 열차부터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4시 30분 낙뢰로 팔당역에 단전 사고가 발생 서울방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출근길 갑작스러운 단전으로 경의중앙선 전철과 강릉선 KTX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으며 출근길에 나선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은 팔당역 단전이 발생하자 망우역부터 팔당역 구간은 선로 하나로 왕복 운행 중이다. 코레일은 셔틀버스 8대를 투입해 승객을 실어날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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