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자녀들 “아빠 보고싶어 음악과 살아요”

입력 : ㅣ 수정 : 2018-05-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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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 사람’, 강영호 사진작가 프로젝트 공개
KBS 캠페인 ‘한국 사람’이 가수 신해철 자녀들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신해철 자녀들 ”아빠 보고싶어 음악과 살아요” KBS 캠페인 ’한국 사람’이 가수 신해철 자녀들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KBS는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난 신해철 씨의 자녀 신하연(13) 양과 신동원(11) 군 일상을 사진작가 강영호의 렌즈로 담아냈다”고 15일 소개했다.  KBS제공=연합뉴스

▲ 신해철 자녀들 ”아빠 보고싶어 음악과 살아요”
KBS 캠페인 ’한국 사람’이 가수 신해철 자녀들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KBS는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난 신해철 씨의 자녀 신하연(13) 양과 신동원(11) 군 일상을 사진작가 강영호의 렌즈로 담아냈다”고 15일 소개했다.
KBS제공=연합뉴스

KBS는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난 신해철 씨의 자녀 신하연(13) 양과 신동원(11) 군 일상을 사진작가 강영호의 렌즈로 담아냈다”고 15일 소개했다.


‘한국 사람’은 ‘마음을 담습니다. 마음이 닿습니다’란 슬로건으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희망을 담담하게 전하는 캠페인이다.

강영호 작가가 만난 오누이는 웃을 때, 찡그릴 때, 입을 삐죽거릴 때 아버지를 다시 느낀다고 했다. 특히 5월 6일은 신해철의 생일로, 오누이는 “아빠가 보고 싶다”고 수없이 되뇌었다.

두 사람은 아버지 영향을 받아 일상에서도 음악과 함께 지낸다. 공개된 사진 속 오누이는 아버지 음악이 담긴 엘피판을 들고, 아버지의 무대 의상 앞에서, 음악을 들으며 아버지를 떠올린다.

‘한국 사람’ 프로젝트 결과물은 공식 홈페이지(http://koreanarchive.kbs.co.kr)에서 만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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