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촌일손돕기’ 행사 개최

입력 : ㅣ 수정 : 2018-04-16 19:3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협중앙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 붐을 조성하기 위해 16일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스타트업’ 행사를 전국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58개 시·군에서 농협 임직원과 자원봉사단체, 기업 임직원 등 5만여명이 참석했다.
김병원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박기배 삼기농협조합장(오른쪽 첫 번째) 등 임직원들이 16일 전북 익산 삼기면 고구마 종순 작업장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김병원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박기배 삼기농협조합장(오른쪽 첫 번째) 등 임직원들이 16일 전북 익산 삼기면 고구마 종순 작업장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전북 익산시 삼기면에서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와 송하진 전북도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등 1200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또 전국 951개 농·축협에 220억원 상당의 농기계 전달식도 가졌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8-04-17 2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