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희생 학생 7000명 대신한 신발시위

입력 : ㅣ 수정 : 2018-03-1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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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희생 학생 7000명 대신한 신발시위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 사회운동가들이 펼쳐 놓은 7000켤레의 신발이 놓여 있다. 이들은 2012년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총격으로 희생된 7000명의 학생들을 추모하는 뜻으로 주인 잃은 신발들을 펼쳐 놓고 총기규제 입법을 촉구했다.  워싱턴 신화 연합뉴스

▲ 총격 희생 학생 7000명 대신한 신발시위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 사회운동가들이 펼쳐 놓은 7000켤레의 신발이 놓여 있다. 이들은 2012년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총격으로 희생된 7000명의 학생들을 추모하는 뜻으로 주인 잃은 신발들을 펼쳐 놓고 총기규제 입법을 촉구했다.
워싱턴 신화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 사회운동가들이 펼쳐 놓은 7000켤레의 신발이 놓여 있다. 이들은 2012년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총격으로 희생된 7000명의 학생들을 추모하는 뜻으로 주인 잃은 신발들을 펼쳐 놓고 총기규제 입법을 촉구했다.


워싱턴 신화 연합뉴스
2018-03-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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