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에 “다스는 누구겁니까” 외친 강유미

입력 : ㅣ 수정 : 2018-03-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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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나온 자리에 난데 없이 빨간 확성기가 등장했다.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에 확성기 들이댄 강유미 개그우먼 강유미가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나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에 확성기 들이댄 강유미
개그우먼 강유미가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나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14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나온 개그우먼 강유미는 검찰 포토라인에 선 이 전 대통령을 향해 “다스는 누구겁니까. 이런 게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외쳐 주목을 받았다.
전경들 사이의 강유미 개그우먼 강유미가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나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전경들 사이의 강유미
개그우먼 강유미가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나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강유미는 SBS 시사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의 인터뷰 코너인 ‘흑터뷰’를 진행하면서 태극기 집회에 참석하고 강원랜드 채용비리 연루 의혹을 받는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을 인터뷰하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