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의 꿈 이뤘어요”…성지중고 졸업식

입력 : 2018-02-07 23:06 ㅣ 수정 : 2018-02-0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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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의 꿈 이뤘어요”…성지중고 졸업식 7일 서울 강서구 강서문화원에서 열린 성지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만학의 꿈을 이룬 졸업생들이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서로 사진을 찍어 주고 있다. 성지중고등학교는 만학도와 학업부적응 청소년들을 위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로 올해 졸업생은 202명이다. 졸업식에 참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늦었지만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 여러분은 존경받아 마땅하다”며 축하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만학의 꿈 이뤘어요”…성지중고 졸업식
7일 서울 강서구 강서문화원에서 열린 성지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만학의 꿈을 이룬 졸업생들이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서로 사진을 찍어 주고 있다. 성지중고등학교는 만학도와 학업부적응 청소년들을 위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로 올해 졸업생은 202명이다. 졸업식에 참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늦었지만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 여러분은 존경받아 마땅하다”며 축하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7일 서울 강서구 강서문화원에서 열린 성지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만학의 꿈을 이룬 졸업생들이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서로 사진을 찍어 주고 있다. 성지중고등학교는 만학도와 학업부적응 청소년들을 위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로 올해 졸업생은 202명이다. 졸업식에 참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늦었지만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 여러분은 존경받아 마땅하다”며 축하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8-0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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