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새로운 랜드마크’ 자동차복합문화 매매단지, 2019년 7월 준공 예정

입력 : 2018-02-05 10:03 ㅣ 수정 : 2018-02-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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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대규모 복합매매단지 ‘디오토몰’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기초 환경이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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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 대규모 복합매매단지 ‘디오토몰’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기초 환경이 구축된다.

대전에 대규모 복합매매단지 ‘디오토몰’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기초 환경이 구축된다.

‘디오토몰’은 대전 유성구 복용동 옛 영보화학 부지에 지상 6층 규모의 연면적 약 87,955㎡규모로 건립된다. 디오토몰은 NH증권, SK증권 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 Project Financing)으로 투자되고, KB부동산신탁이 신탁 관리를 하며, 시행사는 ㈜트리플힐스, 시공사는 영진종합건설이 맡았다.

지난 1월 11일 기공식에서는 관련 관계자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으며, 오는 2019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관계자는 “자동차쇼핑, 식당가와 카페와 같은 근린생활을 겸한 ‘디오토몰’이 건립되면 매매단지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주변의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상가로 운영돼 디오토몰 입점자들과 주민이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오토몰을 복합매매단지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으로 관계자들의 온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준공 후 자동차매매협동조합의 운영시스템을 활용하여 입주사 지원시스템 등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체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디오토몰’에는 넓은 실내,외 전시공간과 다양한 근린시설이 갖춰진다. 특히 현대식 단지설계가 적용돼 자동차 쇼핑 편의를 높였다. 사계절 언제나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디오토몰’이 들어서는 유성구 복용동은 도안 신도시와 학하지구 등의 주거지역 인근에 자리잡아 배후수요가 예상되는 등 발전 잠재력이 크다는 평이다. 차량으로 구암 전철역을 이용할 수 있어 유동인구를 고객으로 확보할 수도 있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에 위치하며 분양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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