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8 올림픽 에디션’ 공개

입력 : 2018-01-17 22:40 ㅣ 수정 : 2018-01-18 00:0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000여대 선수단 등에 제공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

▲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17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4000여대를 참가 선수단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 전원에게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6.3인치의 테두리 없는(베젤리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움직이는 사진 파일을 직접 그려 보낼 수 있는(라이브 메시지) S펜 등을 갖췄다. 겨울을 상징하는 샤이니 화이트 색상에 올림픽을 상징하는 금색 오륜기 디자인을 입혔다. 평창동계 올림픽을 테마로 한 전용 배경화면, 올림픽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들어간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1-18 20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사장공모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