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의 여유

입력 : ㅣ 수정 : 2017-1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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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24일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포볼 매치플레이 7번홀에서 버디를 떨군 뒤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인비를 비롯해 13명으로 이뤄진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팀’은 3.5점을 기록하며 2.5점에 그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팀’에 앞서 3연속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25일에는 포섬(선수 둘이 공 하나로 경기), 26일에는 싱글 매치플레이가 이어진다. 경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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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비가 24일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포볼 매치플레이 7번홀에서 버디를 떨군 뒤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인비를 비롯해 13명으로 이뤄진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팀’은 3.5점을 기록하며 2.5점에 그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팀’에 앞서 3연속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25일에는 포섬(선수 둘이 공 하나로 경기), 26일에는 싱글 매치플레이가 이어진다.
경주 연합뉴스

박인비가 24일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포볼 매치플레이 7번홀에서 버디를 떨군 뒤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인비를 비롯해 13명으로 이뤄진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팀’은 3.5점을 기록하며 2.5점에 그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팀’에 앞서 3연속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25일에는 포섬(선수 둘이 공 하나로 경기), 26일에는 싱글 매치플레이가 이어진다.


경주 연합뉴스
2017-11-25 1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