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맥주병 폭행’ 일본 최고 스모 장사 요코즈나 하루마후지

입력 : 2017-11-15 10:10 ㅣ 수정 : 2017-11-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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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 폭행’ 일본 요코즈나 하루마후지 후배 선수에게 맥주병으로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는 일본 스모(相撲·일본 씨름) 요코즈나(橫網·스모의 가장 높은 등급 장사) 하루마후지(日馬富士·33) 선수.  2017.11.15 도쿄 교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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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병 폭행’ 일본 요코즈나 하루마후지
후배 선수에게 맥주병으로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는 일본 스모(相撲·일본 씨름) 요코즈나(橫網·스모의 가장 높은 등급 장사) 하루마후지(日馬富士·33) 선수. 2017.11.15 도쿄 교도=연합뉴스

후배 선수에게 맥주병으로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는 일본 스모(相撲·일본 씨름) 요코즈나(橫網·스모의 가장 높은 등급 장사) 하루마후지(日馬富士·33) 선수.


도쿄 교도=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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