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태양광 아래 빛나는 넘사벽 ‘분위기 여신’

입력 : 2017-11-14 14:38 ㅣ 수정 : 2017-11-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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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수지가 패션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내추럴한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수지는 패딩 점퍼, 후디, 청바지 등 캐주얼한 옷을 입고 일상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편안한 차림과 자연광 아래 진행된 촬영은 꾸밈없는 수지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수지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기자 역으로 열연 중이다. 또한, 드라마 OST에도 참여해 배우와 가수로 동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수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11월 16일 발간하는 ‘하이컷’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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