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018 평창 위하여 ‘해피 뉴 런’

입력 : 2017-11-12 22:24 ㅣ 수정 : 2017-11-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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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새해 1월 1일 마라톤 대회
서울신문사는 2018년 새해 첫날 ‘서울 4대문 10㎞ 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본사 앞 서울마당을 출발점으로 광화문, 종각역, 동대문, 남대문으로 이어지는 대회입니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치러지는 이 대회는 새해맞이와 함께 2월 9일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축제입니다. 마라톤 대회가 끝난 뒤에는 새해 떡국 먹기와 신명 나는 민속 행사가 이어집니다. 새해 첫날 아침 함성과 함께 서울 시내 한복판을 서로 어울려 뛰며 새해의 꿈을 다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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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년 1월 1일 오전 9시 출발

■집결지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


■코스 서울마당~광화문 앞~종각역~동대문(반환점)~롯데백화점~한국은행~남대문~서울마당

■종목 및 참가비 10㎞/3만 5000원

■참가인원 선착순 2018명

■기념품 LG 포터블 스피커 PH1

■복장 동계 러닝복, 트레킹복 등

(추위 및 안전사고 유의)

■후원 종로구

■문의 서울신문 사업국 02-2000-9753

※자세한 코스 등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홈페이지(run.seoul.co.kr)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2017-11-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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