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증인’ 윤성민 前장관 별세

입력 : 2017-11-06 22:46 ㅣ 수정 : 2017-11-0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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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前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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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민 前장관

전두환 정권에서 합동참모의장과 국방부 장관을 지낸 윤성민씨가 6일 별세했다. 91세. 전남 무안 출신으로 육사 9기로 임관한 고인은 전두환 전 대통령 등 신군부가 주도한 12·12 쿠데타 당시 ‘역사의 현장’에 있었던 인물 가운데 한 명이다. 영결식은 9일 오전 9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합참장으로 치러진다. 유족으로는 부인 우정해씨와 자녀 혜정, 혜선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02)3410-3151.
2017-11-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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