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용산역 광장 ‘강제징용 노동자상’

입력 : 2017-08-13 14:23 ㅣ 수정 : 2017-08-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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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설치돼 있다. 동상은 깡마른 강제징용 노동자가 한 손에 곡괭이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먼곳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곡괭이는 탄광에서의 고된 노동으로 인한 고통을, 오른쪽 어깨에 앉은 새는 자유를 향한 갈망을 상징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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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설치돼 있다. 동상은 깡마른 강제징용 노동자가 한 손에 곡괭이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먼곳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곡괭이는 탄광에서의 고된 노동으로 인한 고통을, 오른쪽 어깨에 앉은 새는 자유를 향한 갈망을 상징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광복절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설치돼 있다. 동상은 깡마른 강제징용 노동자가 한 손에 곡괭이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먼곳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곡괭이는 탄광에서의 고된 노동으로 인한 고통을, 오른쪽 어깨에 앉은 새는 자유를 향한 갈망을 상징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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