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SKT 장거리통신 보안 강화

입력 : 2017-06-19 18:06 ㅣ 수정 : 2017-06-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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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양자암호통신 전용 중계 장치를 국내 최초로 개발, 경기도 분당에서 용인과 수원까지 왕복 112㎞ 구간 장거리 통신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자암호통신은 보안성이 뛰어나 기간통신망은 물론 행정·국방·금융·의료 등의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전망이다.
2017-06-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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