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삼성 아트 모드 프레임TV 출시

입력 : 2017-06-19 18:06 ㅣ 수정 : 2017-06-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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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9일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국내 출시했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은 제품이다.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과 사진 등 예술 작품을 보여 주는 ‘아트 모드’가 더 프레임의 특징이다. 제품에 내장된 구본창 등 37명의 유명 아티스트 작품 100점뿐 아니라 개인이 소장한 사진이나 이미지를 화면에 띄울 수 있고, 추가 콘텐츠 구매도 가능하다. 출고가는 55형 344만원, 65형 515만원이다.
2017-06-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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