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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 10병…‘4200만원’짜리 위스키

입력 : 2017-01-12 18:08 ㅣ 수정 : 2017-01-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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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 10병…‘4200만원’짜리 위스키 위스키 걸작으로 알려진 ‘맥캘란 라리끄6’의 완결판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공개됐다. ‘맥캘란 라리끄6’는 지난 10년간 선보인 한정판의 마지막 제품이다. 총 450병 생산 물량 중 국내에 10병이 수입돼 병당 4200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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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단 10병…‘4200만원’짜리 위스키
위스키 걸작으로 알려진 ‘맥캘란 라리끄6’의 완결판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공개됐다. ‘맥캘란 라리끄6’는 지난 10년간 선보인 한정판의 마지막 제품이다. 총 450병 생산 물량 중 국내에 10병이 수입돼 병당 4200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위스키 걸작으로 알려진 ‘매캘런 라리크6’의 완결판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공개됐다. ‘매캘런 라리크6’는 지난 10년간 선보인 한정판의 마지막 제품이다. 총 450병 생산 물량 중 국내에 10병이 수입돼 병당 4200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7-01-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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