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훈련, 할 수 있다!” 여군 꿈꾸는 쌍둥이

입력 : 2017-01-11 23:08 ㅣ 수정 : 2017-01-1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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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훈련, 할 수 있다!” 여군 꿈꾸는 쌍둥이 쌍둥이 여군을 꿈꾸며 경기 이천 육군 제3공수특전여단의 특전캠프에 입소한 최유진(왼쪽)씨가 11일 동생 유정씨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육군 제공 연합뉴스

▲ “공수훈련, 할 수 있다!” 여군 꿈꾸는 쌍둥이
쌍둥이 여군을 꿈꾸며 경기 이천 육군 제3공수특전여단의 특전캠프에 입소한 최유진(왼쪽)씨가 11일 동생 유정씨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육군 제공 연합뉴스

쌍둥이 여군을 꿈꾸며 경기 이천 육군 제3공수특전여단의 특전캠프에 입소한 최유진(왼쪽)씨가 11일 동생 유정씨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육군 제공 연합뉴스
2017-01-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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