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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줄날줄] 퍼스트레이디의 ‘장기 집권’/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퍼스트레이디의 ‘장기 집권’/황성기 논설위원
이 코너를 통해 나갔던 ‘바다 건너 불구경’(서울신문 3월 22일자)의 후편이다.행(幸)도 지나치면 불행이 되고, 예쁜 꽃도 져 사… 2017-03-30
[씨줄날줄] 소녀상이 주는 울림/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소녀상이 주는 울림/이동구 논설위원
미국 뉴욕의 월스트리트에 등장한 ‘두려움 없는 소녀상’(Fearless Girl)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소녀상은 월스트리트의… 2017-03-29
[씨줄날줄] ‘대왕 카스테라’의 눈물/황수정 논설위원
[씨줄날줄] ‘대왕 카스테라’의 눈물/황수정 논설위원
눈썰미 있는 사람이라면 노란 간판의 작은 길거리 빵집을 한 번쯤 봤을 법하다. 상권이 웬만큼 형성된 곳에서는 몇 달 새 우후죽… 2017-03-28
[씨줄날줄] ‘가짜 보수’ 소송전/박건승 논설위원
[씨줄날줄] ‘가짜 보수’ 소송전/박건승 논설위원
정치인 김영삼이 14대 대통령에 취임한 것은 1993년 2월 25일. 사흘 뒤 새 정부 첫 국무회의에서 자신과 가족의 재산을 공개했다… 2017-03-27
[씨줄날줄] 로봇세 논쟁/박홍기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로봇세 논쟁/박홍기 수석논설위원
로봇세. 아직은 생소한 개념이다.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게 될 로봇의 노동에 매기는 세금이다. 취지는 로봇 탓에 일자리를 잃은… 2017-03-25
[씨줄날줄] 침몰선의 인양과 활용/서동철 논설위원
[씨줄날줄] 침몰선의 인양과 활용/서동철 논설위원
런던을 찾아 해양제국 영국의 진정한 역사를 보려면 영국박물관이 아니라 국립해양박물관에 가야 한다는 말이 있다. 템스 강변의… 2017-03-24
[씨줄날줄] ‘정치팬덤’의 계절/박건승 논설위원
[씨줄날줄] ‘정치팬덤’의 계절/박건승 논설위원
우리나라에 “오빠”의 함성을 처음 몰고 온 가수는 영국의 클리프 리처드다. 그가 1969년 10월 17일 내한 공연한 이화여대 앞에… 2017-03-23
[씨줄날줄] 바다 건너 불구경/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바다 건너 불구경/황성기 논설위원
‘짐(메이지 일왕)이 생각하기에’로 시작하는 일본의 교육칙어는 1890년 배포돼 미 군정 때인 1948년 폐지됐다. 전문 315자의 칙… 2017-03-22
[씨줄날줄] 한국판 ‘콜럼버스의 달걀’/서동철 논설위원
[씨줄날줄] 한국판 ‘콜럼버스의 달걀’/서동철 논설위원
중국 정부는 지난주 ‘한국 여행상품 판매 전면 금지령’을 내렸다. ‘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반발이다. 3400명의 관광객을 태… 2017-03-21
[씨줄날줄] 이름 선물/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이름 선물/이동구 논설위원
이름은 누구나 세상에 태어난 후 첫 번째로 받는 선물이다. 평생을 간직해야 할 소중한 것이다. 부모는 자식이 좀 더 행복하고, … 2017-03-20
[씨줄날줄] 신입생 환영회 유감/손성진 논설실장
[씨줄날줄] 신입생 환영회 유감/손성진 논설실장
“서울대 문리대 신입생들은… 환영회에서 흥을 돋우어 준 재즈 가락에 못 이겨 그들은 ‘더이상 얌전할 수 없었다’. 재즈와 젊… 2017-03-18
[씨줄날줄] 포토라인/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포토라인/황성기 논설위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서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피의자들이 검찰 특별수사본부나 특별검사팀에 줄줄이 출두해 포토라인을 거… 2017-03-17
[씨줄날줄] 대학의 ‘헬리콥터 맘’ 수업/황수정 논설위원
[씨줄날줄] 대학의 ‘헬리콥터 맘’ 수업/황수정 논설위원
연암 박지원의 서간집에서 뜻밖의 연암 모습이 흥미롭다. 200여년 전의 대학자이기 이전에 그는 누구보다 교육열이 뜨거운 아버지… 2017-03-16
[씨줄날줄] 칼빈슨호와 일석이조/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칼빈슨호와 일석이조/황성기 논설위원
미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Carl Vinson·CVN 70)이 오늘 부산항에 입항한다. 2001년 제작된 존 무어 감독의 ‘에너미 라… 2017-03-15
[씨줄날줄] 권한대행 사회/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권한대행 사회/이동구 논설위원
부모 자식 간에도 나눌 수 없는 게 권력이라고 했다. 이방원을 비롯해 역대 조선 왕들 가운데는 왕위를 지키려고 부모 형제, 심지… 2017-03-14
[씨줄날줄] 이정미 헌재소장 대행의 헤어롤/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이정미 헌재소장 대행의 헤어롤/최광숙 논설위원
지난해 4·13 총선에서 서울의 지역구에 출마했던 한 여성 후보는 화장을 안 하고 ‘맨 얼굴’ 유세를 하다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2017-03-13
[씨줄날줄] 만장일치/박홍기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만장일치/박홍기 수석논설위원
미국 연방대법원은 1954년 5월 이른바 ‘브라운 판결’을 내렸다. ‘브라운 대(對)교육위원회’ 사건이다. 3년 전 흑인 용접공 올… 2017-03-11
[씨줄날줄] ‘보복 대국’에 대처하는 지혜/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보복 대국’에 대처하는 지혜/황성기 논설위원
중국은 국가 간 정치적 분쟁을 외교로 풀려 하지 않고 보복의 칼부터 휘두르고 보는 ‘보복 대국’이다. 영토 분쟁, 이슬람 국가… 2017-03-10
[씨줄날줄] 트럼프와 ‘초원복국’ 사건/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트럼프와 ‘초원복국’ 사건/최광숙 논설위원
1952년 미국 대선에서 드와이트 아이젠하워가 이길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존 에드거 후버 미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상대 후… 2017-03-09
[씨줄날줄] 마천루의 저주/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마천루의 저주/이동구 논설위원
9·11 테러로 뉴욕의 세계무역센터(WTC) 빌딩이 붕괴된 후 한 부동산 사업가는 “세계 최고의 마천루를 다시 미국에 세워야 한다… 2017-03-08
[씨줄날줄] 잠과 노동/박홍기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잠과 노동/박홍기 수석논설위원
흰정수리북미멧새라는 참새류가 있다. 가을에 알래스카에서 북멕시코로 갔다가 봄이면 다시 북쪽으로 돌아가는 경로를 밟는다. 한… 2017-03-07
[씨줄날줄] 이두황 단죄비/박건승 논설위원
[씨줄날줄] 이두황 단죄비/박건승 논설위원
‘민족을 배반한 세력들이 역사의 주인 노릇을 한 나라, 매국매족의 후예들이 아직도 역사를 분탕질하는 나라…동학 농민군의 비… 2017-03-06
[씨줄날줄] 퍼스트 도터 이방카/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퍼스트 도터 이방카/최광숙 논설위원
“백악관에 들어오는 너희를 처음으로 맞이했던 8년 전 11월 어느 추운 날이 기억나. 앞으로 새집이 될 곳곳을 둘러보는 너희 눈… 2017-03-04
[씨줄날줄] 구직자 우위 日 취업시장/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구직자 우위 日 취업시장/황성기 논설위원
구직자 우위의 취업시장.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에겐 꿈같은 일이다. 구직보다 구인이 많아 노동력을 공급하는 자가 우위에 서는 … 2017-03-03
[씨줄날줄] 둘로 갈라진 세종대로/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둘로 갈라진 세종대로/이동구 논설위원
3·1절 기념일에 서울의 세종대로가 둘로 갈라졌다. 광화문과 숭례문을 연결하는 세종대로의 허리쯤이라 할 수 있는 세종대로 사… 2017-03-02
[씨줄날줄] 장미대선/최용규 논설위원
[씨줄날줄] 장미대선/최용규 논설위원
봄의 전령 하면 흔히 개나리를 꼽는다. 노랑물을 뒤집어쓴 개나리가 얼른 피고, 진달래와 벚꽃이 그 뒤를 따라오는 풍경이 3~4월… 2017-03-01
[씨줄날줄] 가정방문/박홍기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가정방문/박홍기 수석논설위원
일본에서 특파원으로 근무할 때다. 10년 전쯤이다. 초등학교에 다니던 딸이 담임 선생님의 편지를 가져왔다. 집을 방문하려는데 … 2017-02-28
[씨줄날줄] 여의나루의 ‘변신’/박건승 논설위원
[씨줄날줄] 여의나루의 ‘변신’/박건승 논설위원
나루에는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기다림이 공존한다. 쓸쓸함과 분주함이 엇갈린다. 박목월이 ‘나그네’에서 ‘강나루 건너서/ 밀… 2017-02-27
[씨줄날줄] 불금, 프리미엄 프라이데이/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불금, 프리미엄 프라이데이/황성기 논설위원
일본에서 어제부터 ‘프리미엄 프라이데이’(Premium Friday)가 실시됐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퇴근 시간을 2~3시간 앞당기는… 2017-02-25
[씨줄날줄] 졸업 유예/박홍기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졸업 유예/박홍기 수석논설위원
군대 기간을 빼고 대학 생활 4년이면 사각모를 쓸 줄 알았다. 4년은 졸업 학점의 이수가 가능한 기간일 뿐이었다. 졸업을 한 학기…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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