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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종을 러시아로 피신시켜라… 100년 전 ‘조선판 007’ 美소설
[단독] 고종을 러시아로 피신시켜라… 100년 전 ‘조선판 007’ 美소설
일제 침략 당시 독립운동가의 활약을 소재로 한 해외 소설 두 편이 발견됐다. 주인공은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한 어니스트 토머스 … 2018-08-15
미국 가톨릭 아동성학대 피해자 1000명 넘어
미국 가톨릭 아동성학대 피해자 1000명 넘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가톨릭 교구에서 지난 70여년 동안 1000명 이상의 아동을 상대로 상습적인 성적 학대를 저지른 성직자가 30… 2018-08-15
일리노이주 법무장관, 강물 마구 퍼올린 트럼프 호텔에 소송
일리노이주 법무장관, 강물 마구 퍼올린 트럼프 호텔에 소송
미국 일리노이주 법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카고에 소유하고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드 타워가 강물을 마구 … 2018-08-15
주한미군 2만 2000명 이하로 못 줄인다
주한미군 2만 2000명 이하로 못 줄인다
‘CVID 위한 협상 대상 아니다’ 명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주한미군 병력을 2만 2000명 이하로 줄일 수 … 2018-08-15
美 40대 가장, 경비행기 훔쳐 집으로 ‘자살 비행’
美 40대 가장, 경비행기 훔쳐 집으로 ‘자살 비행’
돌진 직전 “엄마와 집에 있어라” 통화 아내·아이들, 추락 전 집 나와 구사일생미국에서 조종사 면허가 없는 항공사 직원이 ‘… 2018-08-15
“테슬라 상장폐지, 골드만·실버레이크와 협업 중”
“테슬라 상장폐지, 골드만·실버레이크와 협업 중”
비상장 발언 일주일 만에 실행 본격화미국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가 상장폐지(비상장 전환)를 사실상 공식화하는 수순을 밟고 있… 2018-08-15
“장관님 모셔서 영광” 페북에 올렸다 역풍맞은 미국 식당
“장관님 모셔서 영광” 페북에 올렸다 역풍맞은 미국 식당
미국의 이민정책 주무부처인 법무부의 제프 세션스 장관을 “모셔서 영광”이라고 소셜미디어 글을 올린 식당이 고객들의 불매운… 2018-08-14
죽은 새끼와 17일 동안 1600㎞ 헤엄치던 범고래 새끼와 작별
죽은 새끼와 17일 동안 1600㎞ 헤엄치던 범고래 새끼와 작별
태어나자마자 세상을 떠난 새끼를 끌고 바다를 떠도는 애달픈 모정으로 세계인의 관심을 끌었던 범고래 어미가 마침내 17일 만에… 2018-08-13
두께 11㎝ 열 방패로 1650도 견뎌…역사상 가장 빠르게 ‘태양 속으로’
두께 11㎝ 열 방패로 1650도 견뎌…역사상 가장 빠르게 ‘태양 속으로’
시속 69만㎞… 1분만에 시카고~베이징 11월 첫 태양 궤도 진입 후 24차례 돌아 600만㎞까지 접근… 코로나 비밀 규명 탄소강판 ‘… 2018-08-13
트럼프가 할리 데이비슨 불매 운동을 부추기는 이유
트럼프가 할리 데이비슨 불매 운동을 부추기는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할리 데이비슨 소유자들이 해외로 공장 시설을 이전하겠다는 회사 방침에 불매 캠페인을 계획하는 … 2018-08-13
“언론, 국민의 적 아니다” 美신문 70곳, 트럼프 비판 사설 연대
미국 전역의 70개 신문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언론관을 비판하는 사설을 오는 16일(현지시간) 일제히 싣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언론은 국민의 적’이라고 공개적으로 발언하는 등… 2018-08-13
백인 우월·反인종 단체 백악관 앞에서 맞불 집회
백인 우월주의 단체와 반(反)인종주의 집회 참가자가 충돌해 사상자가 발생했던 ‘샬러츠빌 사태’ 1주년인 12일(현지시간)을 앞두고 미국이 초긴장 상태다. 버지니아주와 샬러츠빌시는 양측의 충돌… 2018-08-13
한국전 참전했다가 못 돌아온 7704명… 일일이 호명한 美
“이등병 도널드 레이먼드 에이블, 중사 프랜시스 하워드 어빌….”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한국전쟁기념공원에서 6·25 전쟁 포로(POW)·전쟁실종자(MIA) 7704명의 이름과 계급이 한 명씩… 2018-08-13
폼페이오·시진핑 방북 초읽기…다시 탄력받는 ‘9월 빅이벤트’
美국무 이르면 이번주 4번째로 평양행 양국 거의 매일 연락하며 접점 찾는 중 中 “정전협정 당사자로서 마땅한 역할”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과 미·중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북한이 정권수립 … 2018-08-13
美, 전세계 8억t 유통 몬산토 제초제 발암 인정…3000억 배상 판결
美, 전세계 8억t 유통 몬산토 제초제 발암 인정…3000억 배상 판결
다국적 농업 기업인 몬산토의 제초제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배심원 평결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법원에서 내려져 파… 2018-08-13
11cm 열 방패로 1650도 견뎌…역사상 가장 빠르게 ‘태양 속으로’
11cm 열 방패로 1650도 견뎌…역사상 가장 빠르게 ‘태양 속으로’
미지의 영역, 태양 대기의 비밀을 벗길 탐사선 ‘파커 태양 탐사선’이 우주로 날아올랐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 2018-08-12
태양에 한 발 가까이 ‘파커’ 탐사선 발사 하루 연기
태양에 한 발 가까이 ‘파커’ 탐사선 발사 하루 연기
인류 역사상 가장 가까이 태양에 다가서려는 탐사선 ‘파커 솔라 프로브(Parker Solar Probe)’ 발사가 24시간 연기됐다. 미국 항… 2018-08-11
미국 정부내에서 트럼프가 가장 만만?…北, 트럼프에 ‘올인’하며 美매파 비난
미국 정부내에서 트럼프가 가장 만만?…北, 트럼프에 ‘올인’하며 美매파 비난
북한이 선(先)핵포기 조치를 강요하는 미국 정부를 비난하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기대는 접지 않았고, 트럼프… 2018-08-10
[포토] 美 캘리포니아 집어삼킨 ‘홀리 파이어’
[포토] 美 캘리포니아 집어삼킨 ‘홀리 파이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와 리버사이드카운티 경계지점인 클리블랜드 국유림에서 발화한 ‘홀리 파이어’로… 2018-08-10
미 국무부 “북한과 전화·이메일로 거의 매일 대화”
미 국무부 “북한과 전화·이메일로 거의 매일 대화”
미국이 북한과 거의 매일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수시로 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 2018-08-10
美 사상 첫 무슬림 여성의원 탄생 눈앞
美 사상 첫 무슬림 여성의원 탄생 눈앞
팔 이민자 2세… 공화 非출마 당선 확정적 오는 11월 6일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무슬림 여성 연방의회 의원이… 2018-08-10
고고한 오스카,  마블도 품는다
고고한 오스카, 마블도 품는다
내년부터 ‘인기영화상’ 신설 시상식 시간도 최대 3시간 제한 일각 “한순간에 권위 추락” 비난예술성에 치중해 수상작을 선정… 2018-08-10
“美 유학 온 학생은 모두 스파이” 中 폄하 논란
“美 유학 온 학생은 모두 스파이” 中 폄하 논란
“시진핑 일대일로 사업 모욕적” 뒷담화 관세폭탄을 맹폭하며 중국과 무역전쟁으로 날 선 대치 속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 2018-08-10
68년 만에 두 아들에게 전해진 美 참전용사 아버지의 ‘군번줄’
68년 만에 두 아들에게 전해진 美 참전용사 아버지의 ‘군번줄’
“아버지 자랑스럽다”… 주저앉아 눈물“68년 만에 아버지의 군번줄을 찾았다는 소식에 그 자리에 주저앉아 울고 말았어요.”녹… 2018-08-10
美 ‘노비촉 암살기도’ 배후로 러 지목… 신규 제재 부과
美 ‘노비촉 암살기도’ 배후로 러 지목… 신규 제재 부과
안보 관련 품목·기술 대러 수출 금지 러시아 정부가 전직 러시아 이중간첩을 독살하려 했다고 미국 정부가 결론 내렸다. 미국은… 2018-08-10
우버, 뉴욕서 ‘브레이크’… 1년간 신규 등록 못한다
美도시 중 처음으로 차량공유 규제 미국 내에서 처음으로 뉴욕시가 우버, 리프트 등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의 신규 등록을 제한하기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뉴욕 시의회는 8일(현지… 2018-08-10
과속 음주운전 붙잡힌 뒤 “순수 혈통의 백인 소녀니 봐주세요”
과속 음주운전 붙잡힌 뒤 “순수 혈통의 백인 소녀니 봐주세요”
“깨끗한 순수혈통의 백인 소녀랍니다. 저 좀 봐주세요.”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블러프턴 근처에… 2018-08-09
“테슬라 비상장사로 전환 검토 중” 머스크 트윗에 美 주식시장 ‘출렁’
“테슬라 비상장사로 전환 검토 중” 머스크 트윗에 美 주식시장 ‘출렁’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상장 폐지를 검토 중이라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폭탄 발언이 주식시장을 강타했다.머… 2018-08-09
[피플 인 월드] 콜롬비아 42살 대통령 두케  취임 연설서 “평화협정 수정”
[피플 인 월드] 콜롬비아 42살 대통령 두케 취임 연설서 “평화협정 수정”
콜롬비아 ‘최연소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반 두케(42)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옛 최대 반군인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과 체결… 2018-08-09
“우리 모두가 투표할 때” 미셸 오바마, 유권자 등록 독려 영상 출연
“우리 모두가 투표할 때” 미셸 오바마, 유권자 등록 독려 영상 출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54)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등록을 독려하는 영상에 출연했다. …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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