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중남미

美, 北 김영철 방남 용인할 듯
美, 北 김영철 방남 용인할 듯
미국 정부가 22일(현지시간) 2010년 천안함 폭침의 배후로 지목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방남 허용을 시사했다.헤더 노… 2018-02-24
美 ‘北해상 차단’ 초고강도 제재
50척 이상 선박ㆍ해운사 무역거래 타깃 北 물자수송 선박에 의존…경제 직격탄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훈풍’이 불고 있지만 미국은 북한을 향한 비난과 제재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도… 2018-02-24
트럼프 “총 소지 교사에 보너스” 교사들 “학교, 군사요새 만드나”
트럼프 “총 소지 교사에 보너스” 교사들 “학교, 군사요새 만드나”
‘3대 총기규제 강화’ 설득력 부족교내 총기 사고를 막기 위해 교사를 무장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 2018-02-24
교직원 무장시켜 총기참사 막겠다는 트럼프
교직원 무장시켜 총기참사 막겠다는 트럼프
트럼프 “경찰보다 신속히 진압 총기구매자 신원ㆍ정신건강 조회” 교원단체ㆍ10대 강력 반발 시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02-23
베네수엘라 조기 대선 野 불참 선언
우파연합 “연말 선거로 정권교체” 마두로 대통령 손쉽게 재선될 듯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재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야권이 오는 4월 조기 대선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다. 베네수… 2018-02-23
트럼프의 총기난사 대책…“교사를 총으로 무장시키자”
트럼프의 총기난사 대책…“교사를 총으로 무장시키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끊이지 않는 학교 내 총기 난사 사건 대책으로 ‘교사의 총기 무장’ 방안을 제안했다.AFP통신 등에… 2018-02-22
트럼프 ‘10대들의 분노’에…총기 ‘연속 사격’ 금지 꼼수
“강력한 규제를” 비판 여론 의식 “생색내기용… 턱없이 부족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반자동소총에 부착하면 자동소총처럼 연속 사격이 가능하도록 하는 ‘범프스톡’ 장… 2018-02-22
친구들 구하고 숨진 왕… 美육사 명예생도로
미국 플로리다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기난사 참사 당시 친구들을 지키려다가 숨진 주니어 학군단(ROTC) 대원 피터 왕(사진ㆍ15)이 미 육군사관학교 명예생도가 됐다. 생전에 왕의 꿈은 사… 2018-02-22
위기의 베네수엘라… 가상화폐  ‘페트로 ’ 판매 성공할까
위기의 베네수엘라… 가상화폐 ‘페트로 ’ 판매 성공할까
베네수엘라 정부는 20일(현지시간)부터 석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가상화폐 ‘페트로’의 사전판매를 시작해 첫날에만 7억 3500만… 2018-02-22
역대 美대통령의 영적 조언자…그레이엄 목사 별세
역대 美대통령의 영적 조언자…그레이엄 목사 별세
미국의 저명한 침례교 목회자이자 세계적 부흥전도사인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21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자택에서 숙환… 2018-02-22
CNN “외국산 철강 규제, 美산업도 타격”
CNN “외국산 철강 규제, 美산업도 타격”
통상전문가 “안보와 분리해야” 민관,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산을 포함한 외국산 철강·알루… 2018-02-21
美 총기 참사 여파로… 방탄 백팩  ‘불티’
美 총기 참사 여파로… 방탄 백팩 ‘불티’
지난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파크랜드 마저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총기난사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방탄섬유 ‘케블러’로 만… 2018-02-21
“총기 아닌 아이들을 보호하라”…백악관앞서 학생 시위
“총기 아닌 아이들을 보호하라”…백악관앞서 학생 시위
LA서도 총기규제 촉구…피해 고교생들, 플로리다 주도에서 내일 집회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2018-02-20
미국 우버이츠 기사가 음식배달 후 고객 총격 살해
미국 우버이츠 기사가 음식배달 후 고객 총격 살해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우버 이츠(Uber Eats) 기사가 음식을 배달한 뒤 주문자를 총으로 쏴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미 일… 2018-02-20
틸러슨 “김정은은 함께 일할 사람”
틸러슨 “김정은은 함께 일할 사람”
대화ㆍ강경 메시지로 北선택 촉구 미국의 외교·안보 수장들이 연일 대북 강경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북·미 ‘대화’의 가능… 2018-02-20
다음 희생양은 나… 퍼지는 #미넥스트
다음 희생양은 나… 퍼지는 #미넥스트
SNS서 수업거부 운동으로 확산 NRA, 트럼프 캠프 3천만弗 후원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 2018-02-20
美 트럼프 열병식  ‘골머리’
美 트럼프 열병식 ‘골머리’
미 국방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열병식 요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CNN이 18일(현지시간) 전했다. 지난달 트럼프 대… 2018-02-20
[포토] ‘등 문신 드러낸’ 앤젤리나 졸리
[포토] ‘등 문신 드러낸’ 앤젤리나 졸리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홀에서 열린 영국 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 상 시상식에 도착하고… 2018-02-19
1km 높이까지 화산재 분화 .. 멕시코 7.2 지진
1km 높이까지 화산재 분화 .. 멕시코 7.2 지진
남서부 오악사카 주.. 멕시코시티도 흔들화산재 높이 1㎞ 분화, 교민 피해는 없어지난해 두 차례 강진으로 수백 명이 사망하는 참… 2018-02-17
[포토] ‘식겁했네’…멕시코 규모 7.2 강진
[포토] ‘식겁했네’…멕시코 규모 7.2 강진
사람들과 개들이 16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지진에 대피해 거리에 나와있다. 이날 멕시코 남부 오악사카주에서 규모… 2018-02-17
‘성추문’ 클린턴 ‘미투 운동’에 ‘기피대상 1호’ 전락
‘성추문’ 클린턴 ‘미투 운동’에 ‘기피대상 1호’ 전락
재직 시절 성추문을 일으켰던 미국 민주당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올해 미 선거판의 ‘기피대상 1호’로 전락했다.시카고 트리뷴… 2018-02-16
[포토] 멜라니아 트럼프, 어린이들과 ‘베이킹 클래스’
[포토] 멜라니아 트럼프, 어린이들과 ‘베이킹 클래스’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퍼스트레이디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스다에 위치한 국립병원 어린이 병동을 방문해 어린이… 2018-02-15
미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17명 사망”
미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17명 사망”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4일(현지시간) 오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7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보안관이 밝혔다.CNN 방송… 2018-02-15
외교부 “미 플로리다 고교서 총격사건, 우리 국민 피해신고 없어”
외교부 “미 플로리다 고교서 총격사건, 우리 국민 피해신고 없어”
외교부는 15일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영사콜센터에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신… 2018-02-15
美, 北무기 연계 라트비아 은행 ‘퇴출 ’
미국 금융전산망 접근 차단 대북 최대 압박 지속 메시지 미국 재무부가 13일(현지시간) 북한 불법무기 프로그램과 연계된 회사들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돈세탁 해 준 혐의로 라트비아 ABLV은행을 미… 2018-02-15
美정보수장들 “北미사일 도발 많아질 것”
美정보수장들 “北미사일 도발 많아질 것”
CIA국장 “김정은 재통일 야욕” 북한 ‘미소작전 ’에 강한 경계론 국가정보국(DNI) 등 미국의 정보당국 책임자들이 올해 북한의… 2018-02-15
기름붓는 트럼프 “GM공장 유턴… 나 아니면 못 들었을 얘기”
기름붓는 트럼프 “GM공장 유턴… 나 아니면 못 들었을 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제너럴모터스(GM)의 군산공장 철수를 자신의 ‘공’(功)으로 돌리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트럼… 2018-02-15
비서관 가정폭력 덮었다… 백악관 도덕성 시비 확산
NYT “보좌진 신뢰에 의문감” 미국 백악관이 전부인 2명을 폭행한 의혹으로 자진 사퇴한 롭 포터 전 선임 비서관에 대한 수사당국의 보고를 받고도 이를 은폐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 도널드 트럼… 2018-02-15
트럼프 변호사, ‘트럼프 성관계설’ 여배우에 입막음용 거액 지급
트럼프 변호사, ‘트럼프 성관계설’ 여배우에 입막음용 거액 지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인 마이클 코헨이 지난 2016년 대선을 앞두고 성 추문 스캔들을 막기 위해 트럼프와 성관계설… 2018-02-14
미국인들, ‘평창 외교 결례’ 펜스 부통령에 “돌아오지 마라”
미국인들, ‘평창 외교 결례’ 펜스 부통령에 “돌아오지 마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보인 ‘무례한 행동’에 대해 미국 네티즌들이 “부끄럽다”며 비난했다.…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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