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러시아 월드컵’ 결승 진출 실패에 낙담한 잉글랜드 팬들
[포토] ‘러시아 월드컵’ 결승 진출 실패에 낙담한 잉글랜드 팬들
1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잉글랜드… 2018-07-12
[포토] 와 이리좋노!
[포토] 와 이리좋노!
12일 새벽에 벌어진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서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를 2-1로 제압하자 크로아티아 축구팬들이 모형우승트로피… 2018-07-12
[월드컵] FIFA, 중계방송사들에 “미녀 관중만 골라 찍지 마” 경고
국제축구연맹(FIFA)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방송사들에 미녀 관중만 골라 줌인하는 행위에 대해 경고했다고 영국 BBC가 1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FIFA의 다양성 정책을 담당하는 페데리코 아디… 2018-07-12
프랑스-크로아티아, 월드컵 우승컵 다툰다…20년 만의 ‘리턴매치’
프랑스-크로아티아, 월드컵 우승컵 다툰다…20년 만의 ‘리턴매치’
러시아 월드컵의 결승전과 3-4위 결정전 대진이 완성됐다.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2018-07-12
축구도 지고 내기도 져 프랑스 응원가 들으며 출근한 벨기에 팬들
축구도 지고 내기도 져 프랑스 응원가 들으며 출근한 벨기에 팬들
정말로 내기 같은 것 함부로 하면 안된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러시아월드컵 4강전을 0-1로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된 벨기에의 브… 2018-07-12
3세트 매치 포인트 놓친게 천추의 한 페더러, 앤더슨에게 져 탈락
3세트 매치 포인트 놓친게 천추의 한 페더러, 앤더슨에게 져 탈락
3세트 매치 포인트를 잡고도 살리지 못한 게 천추의 한이 됐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2018-07-12
亞 총잡이 전설 “종오야, 덤덤하게 실력 보여 줘라”
亞 총잡이 전설 “종오야, 덤덤하게 실력 보여 줘라”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박병택(52) 사격 국가대표팀 코치는 느긋하기만 했다. 선수들에게… 2018-07-12
비겼지만 진 듯… 안데르센 동화 ‘새드 엔딩’
비겼지만 진 듯… 안데르센 동화 ‘새드 엔딩’
인천, 고슬기 2골로 강원에 앞서갔지만 이정빈 자책골·제리치 동점골로 무승부 전북, ‘현대 더비’서 울산 2-0 따돌려강원FC가… 2018-07-12
7번은 달랐다…7번을 달았다
7번은 달랐다…7번을 달았다
이적료 1465억원… 몸값 ‘톱4’ 만 33세… 전성기 기량엔 의구심 전문가 “스폰서·중계권료 등 충분” 만 33세의 그에게 그만한… 2018-07-12
‘니느님’ 울린 곰
두산이 ‘옛 동료’ 더스틴 니퍼트(KT)와의 첫 대결에서 승리를 챙기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11일 경기 수원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KT의 경기는 니퍼트의 등판으로 화제를 모았다. 7년간 두산에… 2018-07-12
제2의 윌리엄스 자매 나오나
허리케인에 토네이도. 좀처럼 찾기 힘든 테니스 선수, 그것도 여자선수의 이름이라면 곧이들을 사람이 있을까.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윔블던 테니스대회가 11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대… 2018-07-12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NC(마산) 롯데-삼성(포항) 두산-kt(수원) SK-LG(잠실) 넥센-한화(대전 이상 오후 6시 30분) ■농구 제34회 MBC배 전국대학대회(오후 1시 상주체) ■테니스 대통령기전국남녀대회(양구… 2018-07-12
“태국 소년들에게 승리 바친다”
“태국 소년들에게 승리 바친다”
佛 포그바 결승 진출 후 SNS에 응원글 英 워커, 유니폼 상의 전달 위해 수소문 FIFA “결승전 대신 새로운 이벤트 초청” “얘들… 2018-07-12
축구는 신동, 매너는 악동
축구는 신동, 매너는 악동
러시아월드컵을 빛낸 ‘샛별’ 킬리안 음바페(19·프랑스)가 철없는 행동으로 12년 만의 결승 진출에 옥에 티를 남겼다. 할리우드… 2018-07-12
“형만한 아우 없다”
“형만한 아우 없다”
‘조국’ 프랑스에 무릎을 꿇은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수석코치 티에리 앙리(41)의 표정에는 만감이 교차하는 듯했다.11일 상트페… 2018-07-12
佛의 우승 법칙… ‘응답하라 1998’
佛의 우승 법칙… ‘응답하라 1998’
사뮈엘 움티티 헤더 골, 12년 만의 결승 지루·그리에즈만 등 제치고 ‘원샷 원킬’ 앞선 6경기 10골 중 수비수 3명이 득점 199… 2018-07-12
만 33세 호날두 1465억원 이적료, 그만한 값어치 있을까?
만 33세 호날두 1465억원 이적료, 그만한 값어치 있을까?
영국 BBC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명문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지불하기로 한 이적료와 연봉이 적절한지를 묻… 2018-07-11
오승환, ⅔이닝 무실점…승계 주자 1명 실점 허용
오승환, ⅔이닝 무실점…승계 주자 1명 실점 허용
오승환(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위기에서 구원 등판해 승계 주자 2명 가운데 1명만 득점을 허용했다. 오승환은 11일(한국시간)… 2018-07-11
어느덧 30세 맥그리거 생일선물 자신을 새긴 거대 조각
어느덧 30세 맥그리거 생일선물 자신을 새긴 거대 조각
종합격투기(MMA) 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30회 생일날 자신의 몸을 그대로 옮긴 거대 조각을 선물 받는다. 리투아니아 수도 빌니우… 2018-07-11
[월드컵] 프랑스 결승진출 ‘옥에 티’ 음바페의 비신사적 행동
[월드컵] 프랑스 결승진출 ‘옥에 티’ 음바페의 비신사적 행동
‘아트 사커’ 프랑스가 12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는 기쁨을 맛봤으나 ‘신성’으로 불리는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 2018-07-11
호날두, 레알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 입는다
호날두, 레알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 입는다
결국 호날두(33)의 새 거처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로 정해졌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는… 2018-07-11
프랑스, 벨기에에 1-0 완승... 월드컵 결승 진출
프랑스, 벨기에에 1-0 완승... 월드컵 결승 진출
‘전통의 강호’ 프랑스가 최근 가파른 상승세의 벨기에를 꺾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2018-07-11
수비수 세 골 넣으면 프랑스 우승? ‘어게인 1998’에 성큼
수비수 세 골 넣으면 프랑스 우승? ‘어게인 1998’에 성큼
프랑스 대표팀의 수비수가 셋이나 월드컵 득점에 성공한 것은 1998년 자국 대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당시 빅상테 리자리쥐… 2018-07-11
살아 돌아온 동굴소년들 결승전 관람은 어려울 듯
동굴에 2주 이상 갇혀 있다가 10일까지 사흘에 걸쳐 전원 구조된 태국 유소년 축구팀 선수 12명이 나란히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을 ‘직관’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잔니 인판티노 국… 2018-07-11
‘허리케인’ 잠재워라
‘허리케인’ 잠재워라
허릿심 강하기로 소문난 크로아티아의 스쿼드를 보면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와 이반 라키티치(바르셀로나)의 이름값에 한… 2018-07-11
‘바르사 트레블’ 엔리케 무적함대 새 선장으로
‘바르사 트레블’ 엔리케 무적함대 새 선장으로
러시아월드컵 16강 통과에 실패한 스페인이 FC바르셀로나를 이끌었던 자국 스타 플레이어 출신 루이스 엔리케(48)에게 지휘봉을 … 2018-07-11
“승리에 취해 죄송합니다”…‘광분의 뒤끝’ 수습하는 英 팬들
“승리에 취해 죄송합니다”…‘광분의 뒤끝’ 수습하는 英 팬들
잉글랜드 축구 팬들이 지난 7일(현지시간) 스웨덴과의 러시아월드컵 8강전 당시 파손한 승용차와 앰뷸런스 등의 수리 비용 모금에… 2018-07-11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NC(마산) ●롯데-삼성(포항) ●두산-kt(수원) ●SK-LG(잠실) ●넥센-한화(대전·이상 오후 6시30분) ■프로축구 ●울산-전북(울산문수) ●포항-서울(포항스틸야드) ●전남-수원(광… 2018-07-11
“아시안게임서 北과 코리아하우스 운영할 생각”
“아시안게임서 北과 코리아하우스 운영할 생각”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아시안게임에서) 북측과 함께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10일 충북 진천… 2018-07-11
황제의 재치있는 농담 “월드컵 결승전이 더 염려”
황제의 재치있는 농담 “월드컵 결승전이 더 염려”
남자단식 2시간 뒤 월드컵 시작 조직위 “시간 변경 없다” 선언윔블던 최다 우승 기록(9회)에 도전하는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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