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고배 마신 신문선 교수 “권오갑 현 총재 부정 선거 활동했다”
고배 마신 신문선 교수 “권오갑 현 총재 부정 선거 활동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11대 총재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신 신문선(59) 명지대 기록전문대학원 교수가 “등록하지 않은 후보와 희한… 2017-01-16
‘최순실 게이트’ 혼란 속 학생승마협회 회장선거 무산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 특혜 지원으로 승마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대한승마협회 산하 한국학생승마협회 회장선거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다. 한국학생승마협회는 16일 송파… 2017-01-16
신문선, 첫 경기인 출신 프로축구연맹 총재 도전 좌절
신문선, 첫 경기인 출신 프로축구연맹 총재 도전 좌절
신문선(59) 명지대 기록전문대학원 교수가 역대 첫 경기인 출신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도전에 실패했다. 신문선 교수는 16일 종… 2017-01-16
신문선, 프로축구연맹 총재 단독 출마에도 ‘낙선’
신문선, 프로축구연맹 총재 단독 출마에도 ‘낙선’
신문선(59) 명지대 기록전문대학원 교수가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에 단독 출마하고도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그는 역대 첫… 2017-01-16
이호준 “‘욕심 연명’ 싫어…은퇴발표, 찌릿찌릿하네요”
이호준 “‘욕심 연명’ 싫어…은퇴발표, 찌릿찌릿하네요”
넉살 좋기로 소문난 베테랑 이호준(41)도 자신의 선수생활을 마감하는 계획을 발표하자 “찌릿찌릿하다”고 밝혔다. 이는 그에게… 2017-01-16
‘기진맥진’…경기후 코트에 쓰러진 코코 반데웨그
‘기진맥진’…경기후 코트에 쓰러진 코코 반데웨그
17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7 호주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1라운드 코코 반데웨그(미국)와 로베르타 빈치(이탈… 2017-01-16
[프로농구] 기록 정정 소동은 넘어가고 헤인즈와 라틀리프만 징계에
[프로농구] 기록 정정 소동은 넘어가고 헤인즈와 라틀리프만 징계에
한국농구연맹(KBL)이 기록 정정 소동은 그냥 넘어가고, 팬들을 실망시킨 두 외국인 선수는 징계에 회부하기로 했다. 지난 14일 프… 2017-01-16
무너진 UFC 전설…BJ 펜, 신예 로드리게스에 TKO패
무너진 UFC 전설…BJ 펜, 신예 로드리게스에 TKO패
UFC의 ‘전설’도 2년 6개월의 공백을 이기지 못했다. 한국계 파이터 비제이 펜(38·미국)이 신예 야이르 로드리게스(24·멕시코… 2017-01-16
‘최연소 59타’ 토머스 27언더파, PGA투어 최소타 우승
‘최연소 59타’ 토머스 27언더파, PGA투어 최소타 우승
‘최연소 59타’를 기록한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역대 최소타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토머스는… 2017-01-16
[포토] ‘꿀맛같은 휴식’… 비너스 윌리엄스, 호주 오픈 출전
[포토] ‘꿀맛같은 휴식’… 비너스 윌리엄스, 호주 오픈 출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16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개막한 ‘2017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카테리나 코즐로바(우크라… 2017-01-16
신태용 “이승우 등 바르사 3총사 ‘백지상태’서 점검
“직접 제 눈으로 그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결정할 생각입니다. 백지상태에서 다른 선수들과 경쟁하도록 하겠습니다.”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사령탑인 신태용(47) 감독은 16일 포르투갈로… 2017-01-16
체육회 ‘박태환 이중징계’ 논란 대표 선발규정 개정
대한체육회가 지난해 ‘박태환 사태’를 통해 논란이 됐던 국가대표 선발 규정을 개정했다. 체육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차 이사회를 열고 국가대표 선발 규정을 개정했다. 이 선… 2017-01-16
‘괴물신인’ 박지수, 덩크슛 도전한다… ‘여자 토종선수 최초’
‘괴물신인’ 박지수, 덩크슛 도전한다… ‘여자 토종선수 최초’
여자프로농구 청주 국민은행의 신인 센터 박지수(193㎝)가 여자 농구 토종 선수로는 처음으로 덩크슛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2017-01-16
호날두, 56번째 페널티킥 득점… 역대 공동 1위 기록
호날두, 56번째 페널티킥 득점… 역대 공동 1위 기록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5일(현지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세비야… 2017-01-16
‘도핑 의혹’ 소트니코바 “평창올림픽 도전하겠다”
‘도핑 의혹’ 소트니코바 “평창올림픽 도전하겠다”
도핑 의혹에 휩싸인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0)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의지를 밝혔다. 소트니코바… 2017-01-16
맨유, 리버풀 1-1 무승부…이브라히모비치, 후반 막판 동점골
맨유, 리버풀 1-1 무승부…이브라히모비치, 후반 막판 동점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특급 골잡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후반 막판 동점골로 리버풀과의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패… 2017-01-16
최지만, 양키스와 70만 달러에 계약…스프링캠프 초청
최지만, 양키스와 70만 달러에 계약…스프링캠프 초청
최지만(26)이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와 연봉 70만 달러(약 8억2천만원)에 계약했다. 최지만은 초청 선수 신분으로 양키스 스프… 2017-01-16
USA투데이 “강정호 음주 운전, 팀 내 입지에 영향 없을 것”
USA투데이 “강정호 음주 운전, 팀 내 입지에 영향 없을 것”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강정호(30·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음주 운전 사고가 그의 팀 내 입지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2017-01-16
50km 경보 사상 첫 여자 세계신기록 나왔다
50km 경보 사상 첫 여자 세계신기록 나왔다
 이네스 엔리케스(사진 왼쪽·37·포르투갈)가 여자 선수 사상 최초로 50㎞ 경보 세계기록을 세웠다.  엔리케스는 16일 포르투… 2017-01-16
돈에 현혹된 스포츠 정신… 명예는 추락 인생은 나락
돈에 현혹된 스포츠 정신… 명예는 추락 인생은 나락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에서 포수, 지도… 2017-01-16
[여자프로농구] A급 팬서비스… 한국 ‘흥 자매’
[여자프로농구] A급 팬서비스… 한국 ‘흥 자매’
 강아정(KB스타즈)이 두 시즌 만에 올스타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팬투표 1위를 차지했던 이경은(KDB생명)은 3점슛 … 2017-01-16
2년간 91연승… 미국 ‘센 언니’
2년간 91연승… 미국 ‘센 언니’
코네티컷대학 여자농구팀이 91연승을 내달리며 ‘허스키 미러클’을 달성했다. 시베리아 허스키를 마스코트로 삼고 있는 이 팀은… 2017-01-16
[프로야구] 남은 FA 3인 어디로
[프로야구] 남은 FA 3인 어디로
자유계약선수(FA) 미계약 선수의 막판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KBO 규약상 FA 계약 마지막 날인 15일 현재 단 3명이 둥지를 틀… 2017-01-16
‘기록 행진’ 토머스 소니오픈도 품을까
2017년 벽두부터 돌풍을 일으킨 저스틴 토머스(24·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주 연속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주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자인 토머스는 15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 2017-01-16
도쿄올림픽 골프장 88년만에 ‘금녀’ 깰까
2020년 도쿄올림픽 골프 경기가 치러질 가스미가세키 골프장이 여성 회원을 불허하는 오랜 전통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다. 세계 100대 코스로 선정될 만큼 일본에서도 내로라하는 명문 골프장이어서 … 2017-01-16
[프로배구] ‘우리’는 봄날
창단 이래 첫 4연승, 승점 40점으로 3위 등극, 거기에다 이번 시즌 첫 홈 만원관중 달성까지. 우리카드가 세 가지 기쁨을 한꺼번에 누렸다. 우리카드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V리그… 2017-01-16
[오늘의 경기]
■스키 △극동컵 회장배 알파인 국제대회 테스트이벤트(오전 9시 용평 알파인경기장) △크로스컨트리 회장배 대회(오전 9시 평창 알펜시아) 2017-01-16
신인왕 경쟁 박지수·김지영 깜짝 변신…“트와이스 못지않죠?”
신인왕 경쟁 박지수·김지영 깜짝 변신…“트와이스 못지않죠?”
올 시즌 여자농구 신인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부천 KEB하나은행 김지영(19)과 청주 국민은행 박지수(19)가 깜찍한 모습으로 변신… 2017-01-15
황재균 “새벽까지 고민…결정하니 마음 편해”
야구를 시작할 때부터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모습을 상상해왔던 황재균(30)이지만, 막상 결정할 순간이 되니 고민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15일 원소속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최종 협상에서 메이저… 2017-01-15
관록의 쿼터백 톰 브래디보다 빛난 러닝백 디온 루이스
관록의 쿼터백 톰 브래디보다 빛난 러닝백 디온 루이스
 관록의 뉴잉글랜드 쿼터백 톰 브래디보다 러닝백 디온 루이스가 더 빛났다.  루이스는 14일(이하 현지시간) 매사추세츠주 폭스…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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