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민병헌 보상선수는 백민기…두산 “구단의 미래 염두”
민병헌 보상선수는 백민기…두산 “구단의 미래 염두”
두산이 FA 자격을 얻어 롯데로 이적한 민병헌의 보상 선수로 외야수 백민기(27)를 5일 지명했다.백민기는 학동초-강남중-성남고-… 2017-12-05
‘올해의 선수상’ 양현종 “그 어떤 상보다 뜻깊다”
‘올해의 선수상’ 양현종 “그 어떤 상보다 뜻깊다”
양현종(KIA)이 선수가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 2017-12-05
[포토] ‘코트를 달구는’ 치어리딩
[포토] ‘코트를 달구는’ 치어리딩
플로리다 치어리더들이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에서 열린 플로리다 스테이트 세미놀스와 플로리다 게이터스의 N… 2017-12-05
‘MVP 2관왕’ 양현종, 선수가 뽑은 올해의 선수 선정
‘MVP 2관왕’ 양현종, 선수가 뽑은 올해의 선수 선정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양현종(KIA)이 선수가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5일 인천 남동… 2017-12-05
동아시아챔피언십 참가 北남녀 축구대표팀, 日 도쿄 도착
북한의 남녀 축구 대표팀이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참가를 위해 5일 도쿄(東京) 하네다(羽田)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북한에 대한 독자… 2017-12-05
자신의 동상 앞에 선 볼트 “실패와 고통을 이겨내고 얻은 영광”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단거리 황제’ 등극의 서막을 알린 자리에 ‘볼트 동상’이 자리했다. 자메이카 정부는 5일(한국시간) 킹스턴 국립경기장 앞에서 볼트 동상 제막식을 열었다. 제막식… 2017-12-05
EPL 다섯 팀 유럽 챔스리그 오를까, 6일 맨유·7일 리버풀 경기 주목
EPL 다섯 팀 유럽 챔스리그 오를까, 6일 맨유·7일 리버풀 경기 주목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팬들이 사상 처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다섯 팀이나 오르는 순간을 손꼽아 기다… 2017-12-05
도르트문트 떠난 박주호, K리그 입단 타진…수원은 “접촉 중”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계약을 해지한 ‘왼쪽 풀백’ 박주호(30)가 국내 무대로 돌아올 공산이 커졌다. 내년 러시아 월드컵 출전에 대한 희망과 인생의 최종 목표인 지도자… 2017-12-05
한국 반기는 F조 국가들…스웨덴 “행운” 멕시코 “큰 기쁨 준 팀”
한국 반기는 F조 국가들…스웨덴 “행운” 멕시코 “큰 기쁨 준 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 결과 한국(59위)이 독일(1위), 스웨덴(18위), 멕시코(16위)와 함께 F조에 속한 가운데 한국이 상대국… 2017-12-05
올해 발롱도르도 호날두?…7일 에펠탑 시상식 ‘관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남자 선수’에 이어 2017년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수여되는 발롱도르(Ballon d‘Or)… 2017-12-05
이대훈, 세계태권도 ‘올해의 선수’로 선정…통산 3번째
이대훈, 세계태권도 ‘올해의 선수’로 선정…통산 3번째
태권도 월드스타 이대훈(25·한국가스공사)이 다시 한 번 세계태권도 무대에서 가장 빛난 별로 뽑혔다.이대훈은 4일(현지시간) 코… 2017-12-05
‘트렌스젠더 力士’ 허버드, 논란 속 여자 최중량급 우승 후보
‘트랜스젠더 역사(力士)’ 로렐 허버드(39·뉴질랜드)가 후반부에 돌입한 2018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 뜨거운 화두를 던졌다. 남자로 태어나 여자 역도 선수로 변신한 허버드를 놓고 경쟁자들은 “공… 2017-12-05
축구스타 메시 동상 발목 잘려…올해만 두 번째
축구스타 메시 동상 발목 잘려…올해만 두 번째
아르헨티나 축구영웅 리오넬 메시(30)의 동상이 또 훼손됐다.4일(현지시간) 텔레페노티시아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수도 부에노… 2017-12-05
팔불출 라바 볼 “중국에서 사고 친 리안젤로 UCLA 자퇴시키겠다”
팔불출 라바 볼 “중국에서 사고 친 리안젤로 UCLA 자퇴시키겠다”
팔불출 농구광 아버지 라바 볼이 또 사고를 쳤다. 얼마 전 중국에 억류됐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석방에 도움을 줬네 … 2017-12-05
영국 7종경기 소더턴, 베이징올림픽 동메달 둘 이제야 승계
영국 7종경기 소더턴, 베이징올림픽 동메달 둘 이제야 승계
영국의 육상 선수였던 켈리 소더턴(41)이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 7종경기 동메달을 뒤늦게 승계받는다. 당시 동메달을 목에 걸었… 2017-12-05
‘도핑’ 러시아 평창 못 오나… 내일 새벽 결론
“개인 자격 참가 가능” 전망도 러 “국기·국가 못 쓰면 보이콧” ‘평창의 눈’이 5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으로 향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집행위원회를 열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러… 2017-12-05
“이세돌, 알파고 이긴 ‘백78수’  0.007% 확률 꿰뚫은 묘수였다”
“이세돌, 알파고 이긴 ‘백78수’ 0.007% 확률 꿰뚫은 묘수였다”
이세돌(34) 9단이 지난해 인공지능(AI) ‘알파고’를 상대로 1승을 따내면서 판세를 결정한 ‘백 78수’는 0.007%의 확률을 뚫은… 2017-12-05
때이른 스퍼트 전략… 한국 빙속 허 찔렸다
때이른 스퍼트 전략… 한국 빙속 허 찔렸다
6~7바퀴 남기고 선두 질주에 이승훈·김보름 10위 밖 밀려나 4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7~18 국제빙상경기연맹(… 2017-12-05
부활한 ‘빨간 셔츠’의 황제
8언더파… 전매 특허 이글 성공 “드라이버 티샷·퍼트 만족” 자평 1년 만에 최종 라운드에서 보는 빨간 셔츠와 검은 바지였다. 그리고 위협적인 샷도 돌아왔다. 부상에서 10개월 만에 돌아온 타이… 2017-12-05
[프로야구] MVP 2관왕 양현종, 남은 건 ‘황금 장갑’
[프로야구] MVP 2관왕 양현종, 남은 건 ‘황금 장갑’
3대 타이틀 첫 동시 석권 가능 이승엽 최고령·최다 수상 도전 최고 선수 양현종(29·KIA)과 ‘레전드’ 이승엽(41)이 올 시즌 마… 2017-12-05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DB(창원체) 삼성-오리온(잠실체·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현대건설-IBK기업은행(오후 5시·수원체) OK저축은행-KB손해보험(오후 7시·안산상록수체) 2017-12-05
3관왕 박성현 금의환향 “내년 LPGA 3승 목표”
3관왕 박성현 금의환향 “내년 LPGA 3승 목표”
“최고의 한 해다. 루키로서 목표를 다 이뤘다.”‘슈퍼 루키’ 박성현(24)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미국여자프… 2017-12-05
[프로배구] 거침없는 삼성화재 12연승 향해 진격
개막 2연패 뒤 3연승할 때만 해도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5연승의 벽을 가볍게 넘더니 기세 좋게 두 자릿수 연승 기록까지 찍었다. 6개팀을 상대로 한 번 이상씩 다 이겨봤다. 4일 현재 11연승이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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