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미녀 테니스 스타’ 부샤드 “나 미워하는 사람들 덕에 더 노력”
‘미녀 테니스 스타’ 부샤드 “나 미워하는 사람들 덕에 더 노력”
‘제2의 샤라포바’로 불린 유지니 부샤드(49위·캐나다)가 모처럼 투어 대회 4강까지 올랐다. 부샤드는 11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 2017-01-12
메이웨더 ‘파키아오 재대결 필요 없다…맥그리거 데려와!’
메이웨더 ‘파키아오 재대결 필요 없다…맥그리거 데려와!’
49전 전승 ‘무패 신화’를 쓰고 사각 링에서 내려온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UFC 역사상 처음으로 2체급을 동시 … 2017-01-12
첫 WBC 우승 향해 다가가는 미국…‘16승 투수’ 로크까지 합류
에이스 맥스 셔저(33·워싱턴 내셔널스)를 부상으로 잃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이 태너 로크(31·워싱턴)의 합류로 한숨을 돌렸다. MLB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로크가 WBC 출전을… 2017-01-12
피겨왕자 차준환, 신무기 “쿼드러플 토루프도 연마 중”
피겨왕자 차준환, 신무기 “쿼드러플 토루프도 연마 중”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휘문중)이 새로운 쿼드러플(4회전) 점프 장착을 목전에 두고 있다. 차준환은 12일 태릉 빙상장… 2017-01-12
18일 리버풀과 FA컵 재경기 때 “제 아들 떠올려주세요”
18일 리버풀과 FA컵 재경기 때 “제 아들 떠올려주세요”
 잉글랜드 프로축구 4부리그 플리머스 아르가일 팬으로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명문 리버풀과의 축구협회… 2017-01-12
WBC 대표팀, 고척에서 쿠바·호주와 2월말 평가전
2017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월 말 쿠바, 호주와 평가전을 치른다. KBO는 12일 “대표팀이 고척 스카이돔에서 2월 25일과 26일 오후 2시 쿠바와 2연전, 28일 호주… 2017-01-12
日 ‘축구 전설’ 미우라 50대 현역 꿈 이뤄
일본 프로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가 ‘50대 축구선수’의 꿈을 이뤘다. 일본 2부 리그 요코하마FC는 11일 오전 11시 11분 “공격수 미우라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요코하마… 2017-01-12
[프로야구] 검증된 경력 VS 고스펙 신입
[프로야구] 검증된 경력 VS 고스펙 신입
국내서 자리잡은 니퍼트·헥터 ‘빅리거’ 오간도·오설리번 등 새 얼굴들과 다승왕 경쟁 예고 양현종·차우찬도 진가 보일듯 올… 2017-01-12
유럽, 2026 월드컵 본선 48개국 확대 반발에…FIFA “돈 때문 아냐… 축구 문턱 낮춰”…
유럽, 2026 월드컵 본선 48개국 확대 반발에…FIFA “돈 때문 아냐… 축구 문턱 낮춰”…
잔니 인판티노(4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돈 때문이 아니라 축구를 보고’ 월드컵 본선 출전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 2017-01-12
결국 오승환 태운 김인식호… 원칙보다 WBC 성적 택했다
구단 반대로 추신수 합류 희박 논란의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이 결국 ‘김인식호’에 승선했다. 하지만 김현수(29·볼티모어)는 승선을 고사했다. 김인식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대표팀 감… 2017-01-12
[프로농구] 5년 만에 오!
[프로농구] 5년 만에 오!
오세근(30·KGC인삼공사)은 늘 바위처럼 굳건하다. 11일 경기 안양체육관으로 불러들인 모비스와의 프로농구 4라운드 두 번째 경… 2017-01-12
[프로배구] 우리도 ‘봄 배구’ 보이네
내친김에 ‘봄 배구’까지 노린다. 우리카드가 1위 현대캐피탈을 격파하며 프로배구 순위경쟁에 파란을 일으켰다. 우리카드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6~17 V리그 남자부 안방경… 2017-01-12
시간당 10弗… “잠깐 골프나 칠까”
통상 9·18홀 단위 골프피 변경 리조트 숙박객 등 방문객 늘 듯 골프를 치는 데 따른 코스 사용료, 이른바 그린피는 정규 골프장 기준으로 통상 9홀, 18홀 단위로 매겨진다. 그런데 골프를 치는 시간… 2017-01-12
조코비치 ‘6승 텃밭’서 우승 사냥
머리와 ‘세계 1위’ 쟁탈전 예고 테니스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105회 호주오픈이 오는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시작된다. 올해엔 세계랭킹 1위를 놓고 벌이는 앤디 머리(영국)와 노바크 조코비치(세… 2017-01-12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CC-삼성(전주체) ●오리온-전자랜드(고양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GS칼텍스-흥국생명(오후 5시 서울 장충체) ●KB손해보험-대한항공(오후 7시 구미 박정희체)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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